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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작가들을 접할때  걱정이 없는게 그 작가들에 대한 글과 사진이 넘처난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자료가 많다. 뭐 머리아픈 번역의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그래도 자료가 많음은 나에겐 행복한 일이다.

번역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하니까.


하지만 같은 한국에 살고 한국어 텍스트가 많은 이 나라에 한국 사진작가를 발견하고 그들의 대한
소개의 글을 쓸때 그 들에 대한 텍스트가 거의 없을떄 낭패스럽다. 유명한 국내사진작가들이야
상납하는 칭찬의 글들이 넘쳐나지만 조그만 트랙을 벗어나거나 사람들의 관심이 없는 사진작가나
혹은 최근에 뜨기 시작한 신진 사진작가의 경우  이 곳에 소개하기에  그 자료의 부족함에 낭패스러울떄가
많다

바로 이 구성수라는 작가가 그렇다.
단체적에서나 보는 구성수작가의 사진들 그래도 소개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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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진가 '구성수'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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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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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구성수는 현대사회의 소외와 단절을 주로 다루고 있는듯하다.  그의 시선은 과거와 미래가 아닌
현시대의 깊은 통찰에서 비롯된 현실직시의 풍이 보인다.  아직 많은 작품을 접하지 못해서
뭐라고 평하긴 그렇지만   몇일전 사진전에서 본 그의 작품을 보면 현실을 풍자하는 힘이 느껴진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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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heapdrdrebeatsshop.com/ BlogIcon Dr Dre Beats 2012.01.04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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