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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한국의 국가경쟁력 11위 그러나 그걸 깍아내리는 언론 본문

삶/세상에 대한 쓴소리

한국의 국가경쟁력 11위 그러나 그걸 깍아내리는 언론

썬도그 2007. 11. 2. 01:33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세계의 국가경쟁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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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자랑스럽게 11위로  조사대상국 중에서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국가이다
청와대에서는 이런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기기보단  일희일비하지 말자고 성숙한
자세를 보였다

“WEF 국가경쟁력 11위…일희일비할 일 아니다”  국정브리핑자료보기

그러나 보수 언론들은 이런 사실을 귀퉁이에 짧게 실었구 그 이유로 FTA체결과 탄핵이 없어서 그랬다는
객관성이 결여된 글만 싣고 있다

조선일보 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1/01/20071101001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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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민일보의 기사를 보면

[사설] 국가경쟁력 11위… 과제도 많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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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낮은 순위분야만 싣고 어떤 분야가 11위에 올린 견인차를 했는지  기사에 싣지 않았다

한국경제 [Global Focus] 국가경쟁력 순위 헷갈리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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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와 한국경제는  순위에 집착하지 말라는 따끔한 충고까지 전해주고 있다.


문화일보는 오히려 이런 자료를 외면하고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5개월이 지난 지난 5월에 발표한
IMD의 자료를 이제와서 싣고 있기도 하다


<창간 16주년 특집-‘KOREA 2.0-경제>‘큰 정부’ 지향하다 국가경쟁력만 ‘추락’  문화일보 기사


국가의 자랑스러운 일도 이렇게 노무현 정부가 하면 숨기고 왜곡하고 깍아내리는데 한 목소리를 내는
언론들 과연 이들이 대한민국의 언론인지  아니면  일본의 언론인지 알수가 없을 정도이다.
잘못한것은 따끔하고 꼬집고 잘한것은 칭찬해주는 배포마저 없는 언론에게서  뒷골목 양아치들의
냄새가 난다.

삼성기사를 애써 숨기고 국가의 좋은 소식은 조롱하며 깍아내리는  삐뚤어진 언론이 있는한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는 없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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