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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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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젯/구글

구글 포토에 반려동물 인식 기능 추가되다

썬도그 2017. 11. 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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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IT 서비스는 구글 포토입니다. 구글 포토 덕분에 내가 찍은 사진을 쉽게 공유하고 외부에서도 내가 촬영한 사진을 다른 사람에게 바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1500만 화소 이하의 스마트폰 사진이나 그 이상의 화소의 DSLR이나 미러리스로 촬영한 사진도 1500만 화소의 JPEG 사진으로 무제한으로 저장해 줍니다. 아주 훌륭한 사진 백업 서비스입니다만 무료입니다. 


구글 포토에 반려동물 인식 기능 추가

구글 포토가 좋은 점은 또 있습니다. 촬영한 사진 중에 인물 사진이 등록되면 똑같은 얼굴끼리 사진을 자동으로 묶어 줍니다. 정확도는 상당히 높아서 모자를 써도 인식을 잘 합니다. 이는 구글의 인공지능 덕분에 가능합니다. 사람 얼굴 인식률은 이미 사람보다 인공지능이 더 높다고 하죠. 

그런데 이 구글 포토가 개나 고양이 같은 반려 동물 인식 기능도 추가 되었습니다.



구글 포토 앱을 실행해보니 반려동물 추가됨이라는 메시지가 뜨네요. 설정에 들어가보니 인물과 함께 반려동물 표시를 끄고 켤 수 있습니다. 


인물 및 반려동물은 상단 왼쪽에 떠 있습니다. 여길 들어가니 제가 촬영하거나 스마트폰에 저장되었다가 백업된 사진들이 있네요. 익숙한 얼굴들도 보입니다. 



고양이 사진을 터치 해보니 고양이 사진이 가득 나옵니다. 전 개와 고양이를 키우지 않아서 반려 동물은 없지만 길냥이나 길에서 만난 고양이를 자주 촬영합니다. 길에서 만난 고양이들입니다. 고양이 인식은 하는데 같은 고양이라고 인식은 못하네요. 강아지도 늑대도 강아지로 인식합니다. 아주 정교하지는 않지만 이 구글의 인공지능은 기계학습을 통해서 좀 더 정교해질 것입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고양이 사진입니다. 동네에서 만난 새끼 고양이인데 미묘입니다. 정말 귀여운 고양이입니다. 구글 포토 안 쓰신다면 지금 당장 사용해 보세요.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 몽땅 무료로 백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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