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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M 미러리스는 렌즈가 많지 않습니다. 표준 광각줌 번들렌즈가 있고 55 ~ 200mm 망원렌즈가 있습니다. 광각 줌렌즈가 있고 22mm 단렌즈가 있습니다. 렌즈가 많지 않은 이유는 캐논이 미러리스 시장에 늦게 뛰어든 것도 있고 어댑터를 사용하면 기존의 DSLR 렌즈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렌즈가 없는 것은 아쉽습니다. 이런 아쉬움을 달래주는 캐논 EOS M 렌즈 하나가 도착했네요



캐논 EOS M 최초의 매크로 렌즈 EF-M 28MM F3.5 Macro IS STM

캐논 EOS M 시리즈 최초의 매크로 렌즈가 나왔네요. 렌즈 이름은 EF-M 28MM F3.5 Macro IS STM입니다. 

매크로 렌즈는 접사 사진 촬영할 때 쓰는 렌즈로 접사 사진을 주로 촬영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렌즈입니다. 그런데 이 캐논 미러리스용 매크로 렌즈는 독특한 점이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렌즈를 수납하고 있다가 렌즈를 쑥 꺼낼 수 있는 침동식 렌즈입니다. 





여기에 라이트가 달려 있어서 피사체를 좀 더 밝고 그림자를 지우고 촬영할 수 있습니다. 링 플래시가 달려 있는 느낌이네요. 



게다가 라이트도 2개가 있어서 켜고 싶은 곳만 켤 수 있습니다. 만약 태양 빛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드리우면 오른쪽 라이트만 켜서 그림자 부분을 라이트로 날려 버릴 수 있겠네요



필터는 다른 렌즈와 다르게 필터 마운팅 방식이라서 전용 렌즈 후드를 사야 합니다. 



렌즈 후드를 사용한 것과 사용하지 않은 것의 차이가 나네요. 아무래도 렌즈 필터를 사용해서 촬영하는 것이 없이 촬영하는 것 보다 좋겠죠. 또한, 1.2배 슈퍼 매크로 모드를 사용하면 보다 확대해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렌즈 내 손떨림 보정기가 있어서 상하 회전 방향과 진동 같은 떨림을 보정해주는 하이브리드 IS도 들어가 있습니다. 


또 하나 흥미로운 것이 있는데 렌즈가 피사체를 가리는 것을 막아주네요.  보통 매크로 렌즈로 꽃과 같은 낮은 곳에 있는 피사체를 촬영을 하다 보면 렌즈 그림자가 피사체를 가려서 짜증날 때가 있습니다. 침동식 렌즈라서 그런지 렌즈가 쭉 빠져 나와서 렌즈 경통이 피사체를 가리는 확률이 더 적습니다.



스테핑 모터를 사용해서 소음도 적습니다. 렌즈 구성은 비구면 렌즈 2매와 UD렌즈 1매를 포함 총 10군 11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단 촬영거리는 일반 촬영시 0.097m이며 슈퍼 매크로 모드 사용시는 0.093m입니다. 

렌즈 길이는 45.5mm이고 무게는 130g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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