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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글의 제목을 쓸때 
포탈에서도 한글,한자 병기 제고해 봐야로 썼다가  다시 재고로 고쳐썼다

[명사]어떤 일이나 문제 따위에 대하여 다시 생각함. ≒갱고.  
내가 한자를 잘 알았다면 이런 실수를 안했을 것이다.  고등학교때 한자를 선택과목이 아닌
필수과목으로 배운 늑수구리한 세대이지만  한자와 접할 기회가 없다보니 내 머리속에서 한자는
퇴화되었다.   한자 이거 배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는 근 몇십년간  논쟁이 되긴 했었다.

한글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한자를 꼭 배워야 하나 하는 문제를 거론했구
현실적으로 한글단어의 대부분이 한자에서 나온 단어인데  그 단어만 알고 그 단어의 뜻을 잘 모르니
그냥 외우는 수준이 되어 가고 있는게 현실인듯 하다.

그렇다고 한자만 표기하자고 하고 싶지 않다. 법원문서나 행정문서들 보면 온통 한자로 되어 있는 것드을
보면 치가 떨린다.  자기들 지식 자랑을 하고  자기들이 한자를 많이 안다고 한자를 모르는 사람에게 가하는
무언의 폭력이다.  이제 많이 변해가고 있다고 하지만 그런 한자만 표기하는것도 반대한다

하지만 또 한글만 표기해서 오는 폐햬도 많이 있을듯 하다

대학에 다닐떄 후배 여자얘들 불러놓고 즉석에서  한자로 동서남북을 써보라고 해봤더니  8명중  동녘동만 쓰고 마는 후배도 있었구 정확하게 4자를 쓴 후배는 한명이었다. 

대학생 80% 부모 한자이름 못쓴다 기사보기


대학교재를 보면 한자들이 많이 나온다.  우리가 영어, 영어 노래를 부르지만  정작 학문을 배울떄 생각보다
한문이 많이 나온다.  이웃나라인 일본의 학문에 영향을 받은것도  그 대학교재들이 한문이 많은것에 일조를 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기술이나 문화 사회 전반의 영향을 주는게  미국이 아닌 일본이기 때문이다.


또한 한글 한자를 같이 표기하던 신문들도  민족자주주의를 외치면서 언젠가부터  한문이 사라지고 그나마
남아 있는게  논설, 칼럼같은  나이드신 분들이 쓰는 글에서만 한글,한자 병기를 볼수 있다.

오찌보면 고리한 주장일수 있지만   한자를 그렇다고 따로 시간을 내서 공부하라는 소리는 아니다.
다만  신문에 한글,한자를 병기해서  강요하지 않더라도 읽다보면 한자를 알게 되는 1석2조를 누릴수
있지 않을까 한다.  또한  한자를 많이 알면  말은 통하지 않아도(3국이 발음은 비슷한데 정확하게 똑같진 않다)
뜻은 대충 알수 있을것이다.   일본이나 중국여행을 가면 한자를 많이 알면 도움이 된다.
또한 세계 경제는 한중일 이  동북아시아쪽으로 많이 흘러 들어오고 있다.  또한 어느 나라보다 한중일은
교류가 활발하다.  그런데 일본과 중국은 한자를 사용하지만 우리나란 한자를 잘 사용하지 못한다.

배울기회도 접할 기회도 없다보니 한자를 따로 익히지 않으면  자기이름도 잘 쓰지 못할수도 있다.


그런데 이런 한자를 되외시하는데에는   포탈들도 한몫하고 있다.  포탈들의 기사나 자료들을 보면
한자를 보기 힘들다.  아니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한글과 함께 한자를 표기해서 보여준다면
한자교육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한다.

한자를 쓰고 있는 현실에서 뜻을 버리고 음만 차용해서 읽고 쓰다 보면  그 원래의 뜻의 유래를 알길도 없고
깊이있는  언어사용도 하지 못할듯 하다.

영어의 어원이 라틴어이고   라틴어를 안다는것은 언어의 유래를 잘 알수 있다는것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사자성어를 제쳐두고라도  그 단어에 담긴 뜻을 알고 쓴다면 더 윤택한 언어구사를 할수 있지 않으까
생각해본다.

‘국한문 혼용론자’ 이응백 명예교수 “석·박사도 한자문맹 넘쳐 걱정”


포털에서 전면 한자,한글병기를 주장하고 싶지 않다.  조금씩 그런 방법을 해보는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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