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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키노를 기억하시나요?

95년에 평론가 정성일씨가 필두로해서 만든 영화전문잡지인 키노  그전에 있던 영화잡지라면
월간 스크린과 로드쇼가 전부였지요.  로드쇼를 가끔 사보곤 했었는데  너무 가쉽성 기사와 인기배우들
브로마이드가 전부였습니다. 특히 로드쑈는 그당시 대 인기였던 홍콩 4대천왕 브로마이드를 정말 많이
싣고 있었습니다. 전신크기의 브로마이드도 부록으로 주고요.

영화에 대한 갈증을 다 해소해주기엔 스크린이나 로드쑈는 너무 달달한 설탕시럽같았습니다.
그때 나온에 월간 키노죠.  좀 심오한 이야기와  평론가들의 날카로운 분석 그리고  생각해볼 문제들을
싣으면서  타 영화 잡지화 차별화에 성공을 합니다.  때마침 한국영화의 중흥기가 불었구  영화키드들이
생성이 됩니다.  영화에 대한 갈증을 느끼는 이들이 너무나 많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http://php.chol.com/~dorati/kino/index.php (키노 전 과월호 인덱스를 볼수 있습니다)



이 월간 키노의 폐간을 앞두고  김홍준 감독님이 만든  10만원짜리 영화제에 출품한 다큐가 있네요
내용도 간단하고 짧네요.  키노를 기억하는 모든 분들에게 권해드립니다






영화에 대한 설명영상






10만원 영화제에 출품한 작품






이제는 영화잡지라고 하면 시네21과 외국의 영화잡지인 프리미어 스크린과 무비위크
필름2.0이 있지만 키노같이 깊이는 없는듯 합니다.


 키노에 대한 추억은 위의 잡지들이 대신하지 못합니다.
99호로 폐간된 월간 키노 (월간도 아니였지요 나오다 안나오다 해서)의 복간을 기원합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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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ntol.com/tt BlogIcon hentol 2007.10.15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에 잘못된 부분이 있네요~
    필름2.0은 온라인잡지가 아니라 오프라인 영화잡지구요
    그 이외에도 무비위크랑 스크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