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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2007년 10월 인기급상승 신조어 네이버스럽다. 본문

삶/세상에 대한 쓴소리

2007년 10월 인기급상승 신조어 네이버스럽다.

썬도그 2007. 10. 14. 10:38
 


네이버가  대선미디어연대의  너무 한나라당 편향적이라고 지적을 한 성명을 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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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미디어연대> 주간모니터에 대한 <네이버뉴스팀>의 입장

네이버는 주장한다.  한나라당 기사가 많이 생산되니 한나라당 기사가 많은것이구  한나라당 옹호기사가
많으니 옹호기사가 많은것이다.  자기들은  아무런 잘못없다고 네이버틱하게 말했다.

그런데 왜 문국현후보 키워드를 삭제했는지

민노당 기사는 왜 몇일쨰 업데이트를 안했는지  그것도 그냥 자기들 잘못이 아니였다고 주장하나?

그건 인정한다. 온통 한나라당 기사만 쏟아내고 있다. 그건 조중동의 옹호기사들과  한겨례를 필두로한
진보신문들이 온통  이명박에 관한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다만 두 세력의 신문사들이 비판과 옹호로
갈라선 기사를 쏟아내는것이다.  그런데 내 기억으론 한나라당비판의 기사를 메인에서 본적이
없다.  더 지켜봐야겠지만 앞으로도 이명박비판기사가 메인에 올라올지 않을듯하다.

또한 민노당 기사 누락은 인정하면서도 사과는 하지 않는다. 뭐 사람이 하다보니 그렇다구?

다 만, 민주노동당 등 특정 정당의 뉴스가 잘 업데이트 되지 않는 것은 언론사들이 관련 뉴스를 많이 다루지 않음에 기인합니다. 물론 기계가 하는 일이 아니니만큼 기사 분류과정에서 일부가 누락될 수 있지만 일부러 업데이트를 게을리 하는 것은 아닙니다.

네이버의 답변


이게 뭔 궤변이냐. 이와 같은 답변은 지난 목요일에 이명박에게 들었다. 한 패널이 범법자인 이명박의 죄를
다 불러주자. 사람이 한번은 실수할수 있으니 또 기회를 주자라는 취지다라고 했다.

네이버가 이런 답변을 내 놓아도 대부분 사람들은 네이버가 한나라당쪽 포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이런 편견이 왜 생겼을까? 어느날 갑자기 생긴것일까?  네이버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 주목된다.
차라리 커밍아웃하고 떳떳하게 장사하는건 어떨까?   조,중,동처럼 말이다



2007년 10월 실시간 인기급상승  신조어



네이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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