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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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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토마토가 뽑은 공포영화 TOP50

썬도그 2007. 10. 13. 17:59

론토마토는 이제 한국 네티즌들에게 어느정도 익숙한 미국 싸이트가 되었습니다.
지난 디워 열풍때 혹평을 쏟아부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론토마토는 인기싸이트죠.

이 론토마토는  일간지와 신문들의 평들을 추려서  호평기사는 토마토가 싹을 티우며
악평과 혹평의 기사들은 토마토가 썩은걸로 표시하여 영화에 대한 평가를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공포영화 TOP50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자랑스럽게도 우리영화가 2개나  올라와 있네요. 비록 높은 순위는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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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위에 장화홍련이 올라왔습니다.

이 영화는 내년에 허리우드에서 두자매 이야기로 리메이크되어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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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몬스터로 국내에서 개봉했지만 그렇게 흥행에 성공은 못한 작품입니다. 또  우리나라 영화라기보단
3국 합작영화이기도 하군요.


주요작품만 올려보겠습니다.  전체 리스트는

http://www.rottentomatoes.com/features/special/2007/top_horror/?r=50&mid=1099622
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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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이저 헤드는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작품인데  대사가 거의없고 흑백영화입니다.   보긴 봤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굉장히 심미적인 작품입니다. 이해하기도 좀 힘들구요.  사람으로 지우개 머리를 만드나?
린치감독팬이라면 꼭 봐야할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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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 링이죠.  정말 공포스러웠는데 40위 밖에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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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최대의 히트작이 아마 이 나이트메어 아닐까 합니다.  저 칼달린 손가락 프레디가 입은 얼룩말 옷
나중엔 씨리즈가 너무 많이 진행되서 코미디 영화가 되어버렸지만요. 프레디가 나올때 웃다가 친구한데
욕먹었던 기억도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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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저리 한때  국내에서 유행어가 되었구  지금도  스토킹의 대명사로 쓰이는 미저리  케시베이츠의 연기가
압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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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ANTI WAR 아님)영화의 대부죠.    섬뜩한 반전으로 관객들에게 소름을 쫘악~~돋게 했던 영화
이런 부류의 영화가 많이 제작되고 개봉될당시  극장앞에서  내용알려주는 거지가 많았다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적선안해주면 내용 확 말해주는.. 물론 외국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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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안봤지만 페이크 다큐를 개척한 영화입니다. 영화내용은 마치 하나의 다큐멘터리를 표방해서
관객들이 실제로 있던 일을 찍은줄 알고 있었는데 그게 다 가짜죠. 다큐는 진실이란 심리를 교묘히
역 이용한 영화입니다. 또한 국내에서도 이런 페이크다큐가 한때 인터넷에 돌아다닌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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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트 이 영화 안봤는데 평들이 너무 좋더군요. 정말 무섭다고 오히려 보지말라고 권하던데요
뭐 워낙 공포영화 싫어해서 잘 안봅니다.  무서운걸 왜 돈주고 보냐 하는 심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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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영화죠. 공포영화로 넣어도 되고 액션영화로 넣어도 되고.  그 죠스가 나올떄 나오는
전주만 나와서 떨리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정말 스티븐 스필버그는 편집술의 대가입니다. 죠스가 나오지
않고 중반이후까지 긴장감을 만들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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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침묵.. 조디포스터와  앤서니 홉킨스의 감방에서의 대화가 생각나네요.
영화로도 흥행성공했구  책또한 엄청난 판매고를 자랑했습니다. 연쇄살인을 쫒는 FBI수사관과
인육을 먹는 살인자가 알려주는 정보들  결국 앤서니 홉킨스의 힌트를 받고 살인자 버팔로를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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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후란 영화인데 워낙 좀비영화 싫어해서 안봤는데 재미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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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황당한 저주 (Shaun Of The Dead,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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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공포영화인가 좀 의아스럽습니다. 뭐 서울에 킹콩 나타나면 공포스럽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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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상대로 1등이군요. 알프레도 히치콕의 대표작이자 공포영화의 교과서 같은 영화
마지막 반전도 압권이죠.  이 싸이코는 후배 감독들이 많이 패러디도 하고  연출기법을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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