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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mm 펜케익 렌즈를 낀  캐논 미러리스 EOS-M3에 항상 품에 넣고 다닙니다. 작아서 겨울 코트에 넣고 다니기 편하네요. 
덕분에 좀 더 쉽게 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22mm 단 렌즈라서 줌 기능은 없지만 주로 풍경 사진 거리 사진만 찍기에 줌 렌즈가 필요 하지 않아서 요즘 가장 애용하는 카메라 렌즈 조합입니다. 

이런 조합을 좋아하는 사람은 저 뿐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이 광각 단렌즈를 끼고 거리 풍경을 촬영합니다. 
이런 사람들의 기호를 읽은 후지필름이 APS-C센서에 28mm 렌즈를 단 후지필름 X70을 출시했습니다.


고급 컴팩트 카메라 후지필름 X70


후지필름은 국내에서는 큰 인기를 끌지는 못합니다.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하지도 않고 광고도 딱히 크게 하지도 그렇다고 매년 4월에 있는 사진영상기자재전에도 출전도 안 합니다. 여기에 제품 체험을 할 공간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이런 점이 참 아쉬운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코리아입니다. 

그럼에도 좋은 제품을 잘 만드는 회사 중 하나입니다. 
후지필름은 2월 중순에 발매할 새로운 고급 컴팩트 카메라인 후지필름 X70을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APS-C사이즈의 센서를 탑재하고 X-Trans CMOS II 센서를 탑재했습니다. 로우패스 필터를 제거해서 해상력을 높였습니다. 이 후지필름 X70은 컴팩트 카메라입니다. 따라서 렌즈 교환이 안 됩니다. 렌즈는 35mm 환산 초점 거리로는 28mm 상당의 F2.8까지 지원되는 단 초점 렌즈가 붙어 있습니다. 

유효화소는 1,630만 화소이고 무게는 배터리 SD카드 포함 340g입니다. 크기는 112.5 x 64.4 x 44.4mm입니다. 


28mm 렌즈는 비 구면 렌즈 2개를 포함 5군 7매 렌즈가 사용해서 왜곡 없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침동식 렌즈가 아니라서 전원을 켜자마자 바로 촬영할 수 있는 기동성이 뛰어난 제품입니다. 

최고 감도는 ISO 51200까지 지원하며 풀HD촬영까지 가능합니다. 
AF는 49개의 측거점을 통해서 촬영이 가능합니다. 선택 영역 초점은 단일 지점시 77개 초점 영역으로 측거할 수 있습니다. 
이는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 촬영이 유용합니다.이외에도 와이드와 추적 모드 AF도 지원합니다. 

AF 속도는 0.1초이고 부팅 시간은 0.5초, 셔터 타임 랙은 0.01초이고 촬영 간격은 0.5초입니다. 



렌즈 경통에는 조리개 링을 제공해서 조리개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조리개 링 앞에는 컨트럴 링이 있어서 ISO감도나 필름 시믈레이션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상단의 버튼은 평이한 배치네요. 요즘은 레인지 파인더 형태의 다이얼 콘트럴 버튼을 상단에 박는 게 유행이네요. 아무래도 사진 결과물도 결과물이지만 찍는 맛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 외형에 큰 가치를 두는 트랜드가 계속 되고 있네요.  이게 다 카메라 시장이 점점 수축되기 때문에 카메라 제조사들이 과거에서 해법을 찾는 행동 같네요. 

액정 모니터는 104만 화소 3인치입니다. 180도 틸트가 되기 때문에 셀카 촬영에도 좋습니다. 또한, 터치 패널이라서 터치 촬영도 가능합니다. 





액정 모니터는 제가 사용하는 캐논 EOS-M3와 동일한 틸팅 디스플레이네요. 가격은 90,000엔 전후라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100만원 전후로 나오겠네요. 


자료출처 : http://dc.watch.impress.co.jp/docs/news/20160115_739026.html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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