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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찍은 사진이 내가 그림 그림을 인터넷 올려 놓으면 마구 퍼갑니다. 퍼간다고 말하고 퍼가는 사람이 있고 그냥 퍼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만, 그 퍼간 사진을 상업적인 용도 즉, 출판이나 제품에 인쇄를 해서 사용한다면 문제가 생기죠. 그러나 소개 목적으로 퍼가는 것은 너그럽게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블로그 글 전체를 복사해서 퍼가는 것은 좋은 행동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퍼가고 하단에 출처 표기를 하는 것도 저는 허용합니다. 이렇게 제가 출처 표기만 하면 허용한 펌질을 앞으로는 못할 것 같습니다.

제가 제 글을 퍼가는 것을 허용할 수 있는 바탕에는 포털 검색엔진이 원문 검색 기능이 있이서 퍼간 글은 검색 하단에 노출하고 원문인 제 글을 상단에 노출 시켜준다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믿음이 깨졌습니다. 퍼간 글이 상위에 노출 되는 것을 목격한 후에는 제 글을 퍼가는 것을 허용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다만, 제 글을 참고만 하던지 링크로만 해주셨으면 하네요. 퍼가는 행위를 나무랄 수 없습니다. 막는다고 막아지는 것도 아니고요. 다만, 퍼간 글이 제 원문 글보다 상위에 노출 될 수 있어서 제가 피해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보관용으로 퍼가시는 것은 가급적이면 비공개나 카페라면 검색 노출을 하지 않게 해주셨으면 하네요


내 사진, 이미지 확산 속도를 볼 수 ㅇWhereOnThe.net

https://www.whereonthe.net/ 은 인터넷에 올려진 내 이미지나 사진의 확산 속도를 알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물론, 다른 사람의 이미지 확산 속도나 위치를 알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이미지 url를 복사한 후 검색창에 넣고 서치를 누르면 됩니다. 



외국 사이트라서 외국에서 확산되는 속도를 보는데 유용하겠네요. 
위 이미지는 260개 웹사이트에서 872페이지에 위 사진이 걸려 있네요. 유명한 사진 같습니다. 


검색 결과 사이트에는 위와 같이 이 이미지가 처음 확산된 년도와 퍼진 개수를 그래프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확 퍼진 것 같네요. 보통 디지털 시대에서는 저렇게 갑자기 확 퍼지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네임드 같은 유명 사이트에 소개 되면 엄청나게 퍼지기도 하고요. 요즘은 콘텐츠 생산자 권력 보다는 유통 권력이 더 강하잖아요.





하단에는 어느 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퍼졌는지와 이미지 위치 URL도 볼 수 있습니다. 그래프를 눌러보면 상단에 링크가 걸리는 페이지가 뜹니다. 


링크 페이지를 누르면 이 이미지가 어느 사이트의 어느 웹페이지에 걸렸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이미지는 댄스 필름의 창시자인 마야 데런의 다큐멘터리인 마야 데런의 거울 속이라는 이미지인데 아마존 DVD코너에서 사용했네요

이미지 확산 속도를 참고하는데나 유명한 이미지가 얼마나 인기 있는지 궁금할 때 유용할 듯하네요

https://www.whereonthe.net 바로가기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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