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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가끔 보면 투자 회사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구글 애드센스라는 광고를 통해서 번 돈을 미래가 밝은 벤처 기업을 인수하는데 사용하는데 그 규모가 엄청납니다. 구글은 2014년 1월 32억 달러(한화 3조 2천억원)이라는 거액의 돈을 들여서 가정용 스마트 경보기와 자동 온도 조절 장치를 제소하는 네스트(Nest)를 인수합니다.



<가정용 스마트 화재 경보기 네스트 Protect>


<가정용 온도 조절기 네스트 Thermostat>

구글이 인수한 네스트는 애플 아이팟의 창조자라고 알려진 애플 엔지니어였던 '토니 파델'과 같은 애플 엔지니어였던 '매트 로저스'가 함꼐 만든 회사였습니다. 이 회사를 구글이 3조 2천억 원에 인수합니다. 이렇게 큰 돈으로 인수한 이유는 이 회사의 미래 때문입니다.

이 회사가 만든 가정용 스마트 화재 경보기와 가정용 자동 온도 조절 장치는 미래의 먹거리인 스마트 홈의 핵심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이 구글이 인수한 네스트가 2014년 6월 가정용 네트워크 카메라 Dropcam을 5억 5천만 달러(6,140억 원)에 인수를 합니다. 금액들이 어마어마하네요. 이 Dropcam을 기반으로 한 네스트 카메라인 Nest Cam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네스트 캠(Nest Cam)은 Dropcam보다 비슷하지만 보다 슬림합니다. 여기에 다양한 곳에 쉽게 설치할 수 있게 바닥이 빨판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이미지는 공식 이미지가 아닌 Droid Life가 공개한 사진이기에 실제 사진인지는 확인 할 수 없습니다. 


네스트 캠(Nest Cam)은 6월 17일 행사를 통해서 공개를 한다고 하니 그때 가면 판가름이 나겠네요


이번 누출 이미지는 스마트폰 앱 이미지도 누출 되었습니다. 보시면 네스트가 만든 네스트 프로텍트, 네스트 온도계와 네스트 캠까지 앱 하나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한 5년 정도 지나면 집안에 있는 기기들을 스마트폰 앱으로 조정하는 날 이 오겠네요.
네스트 캠은 1080p 스트리밍 동영상 지원이 되고 블루투스도 지원합니다. 기능이나 가격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6월 17일 발표가 되면 자 밝혀지겠네요.

LG전자와 SKT가 스마트 홈 시장에 눈독을 들이던데 이렇다할 성과는 없습니다. 생각해보면 스마트 홈 시스템이 좋긴 한데 불을 켜고 끄는 것은 손으로 해도 되고 집안에 카메라 설치해서 감시하는 것이나 외부에서 집안 내부 기기를 설정하는 것은 해킹 당하면 큰일납니다. 따라서 완벽에 가까운 보안을 요구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사용하기 불편해져서 잘 사용하려 하지 않게 되죠. 

뭐 알아서들 이런 문제점을 보안한 기술과 제품을 만들겠죠

출처 http://www.droid-life.com/2015/06/10/this-is-the-nest-cam-and-the-new-nest-app-for-android/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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