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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이 사진 찍을 때 가장 많이 실수하는 것은 노출과 흔들린 사진입니다. 둘 중에서 하나를 꼽으라면 흔들린 사진입니다. 노출은 자동 노출계가 어느 정도 노출 값을 맞혀 주지만 흔들린 사진은 촬영하는 분이 촬영 순간 흔들리지 않게 촬영을 하거나 셔터속도를 높여줘야 합니다. 노출 과다나 부족은 후보정으로 어느 정도 살려낼 수 있지만 아직 흔들린 사진을 보정하는 기술은 없습니다. 

카메라 제조 업체들이 광학 흔들림 방지 기술을 개발하고 있지만 흔들림을 완벽하게 제어하는 카메라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 흔들림을 막기 위해서 우리는 삼각대를 사용합니다. 삼각대에 카메라를 올려놓고 촬영을 하면 흔들림이 사라진 명징한 사진이 담깁니다.  


삼각대는 흔들림을 방지해주는 최적의 도구입니다. 삼각대 위에 카메라 올려놓고 릴리즈로 촬영을 하면 야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삼각대는 큰 단점이 있습니다. 부피가 크고 무거워서 잘 가지고 다니지 않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런 크기와 무게 때문에 야간 촬영할 때만 가지고 다니는 삼각대를 낮에도 가지고 다니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300mm 이상 줌망원렌즈나 망원렌즈를 가지고 다니는 분들입니다. 
장초점렌즈나 구경이 큰 렌즈을 이용하는 분들은 셔터 속도 때문에 낮에도 삼각대를 펼쳐서 사진을 찍습니다. 참고로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으려면 그 카메라의 초점거리의 N분의 1이 흔들리지 않는 최저 셔터속도입니다. 

예를 들어 초점거리 50mm 표준 화각의 렌즈는 1/50초 이하로 내려가면 흔들린 사진이 찍힐 확률이 높습니다.
초점거리 500mm인 망원 렌즈는 1/500초 이하로 내려가면 흔들릴 사진이 찍힐 확률이 높습니다. 대포같이 큰 렌즈들은 낮에도 높은 셔터속도를 요구하기 때문에 삼각대 같은 지지대가 필요로 합니다. 삼각대 위에 올려놓으면 셔터속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서 좋죠. 그러나 삼각대는 크기도 크고 무게도 무거워서 불편합니다. 여기에 철새같이 빠른 피사체들이 움직이면 삼각대로는 그 빠른 속도를 추적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삼각대의 장점인 지지대 역할은 남겨두고 단점인 무거운 무게와 부피를 지운 도구가 모노포드입니다. 



모노포드가 필요한 이유

모노포드는 삼각대의 지지대 역할과 빠른 기동을 할 수 있는 편리성 때문에 줌망원렌즈나 망원렌즈를 가진 분들이 즐겨 이용하는 도구입니다. 철새 촬영이나 스포츠 사진기자처럼 줌망원레즈로 선수들의 찰나의 순간을 찍는 분들이 주로 사용하죠

다리가 하나이다 보니 접어서 다니기 편하고 빠른 피사체인 새나 공이나 선수가 이동하면 빠르게 그쪽으로 앵글을 돌릴 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줌렌즈나 줌망원렌즈는 무거워서 오래 들고 있기 힘든데 모노포드가 거치대 역할까지 해줍니다. 그렇다고 삼각대처럼 장 노출까지 지원하긴 힘들고 보통 흔들리지 않는 최저 셔터속도의 3스텝 정도까지 최저 셔터속도를 낮춰줍니다. 여기에 무거운 줌망원렌즈의 거치대 역할도 합니다. 장시간 줌망원렌즈를 들고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모노포드에 카메라를 올려 놓을 수 있습니다.  

모노포드는 최근 들어 사용자가 늘었는데 그 이유는 동영상 촬영할 때도 훌륭한 지지대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사진보다 동영상은 흔들림이 영상에 그대로 다 기록되기 때문에 패닝 촬영을 할 때 모노포드를 끼고 촬영하면 흔들림이 줄어든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가격.COM 인기 2위의 모노포드 벨본 울트라스틱8 디파이핑

일본은 카메라만 잘 만드는 나라는 아닙니다. 카메라 관련 액세서리 제품도 잘 만듭니다. 렌즈필터나 삼각대 등도 잘 만들죠. 일본 브랜드 벨본(VELBON)DMS 1955년 SANSEO PHOTO Co.LTD로 시작한 60년 전통의 삼각대 전문 제조업체입니다. 일본에서는 무려 40%라는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의 가격비교 사이트인 가격.COM에서 모노포드 부분 10위 안에  1위,2위 4위, 6위, 7위, 8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벨본은 일본 뿐 아니라 한국과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일본 가격.COM에서 모노포드 부분 인기 2위를 하고 있는 벨본 울트라스틱8 디파이핑 모노포드를 체험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박스에는 제품 외형과 특장점이 써 있습니다.





박스 안에는 울르타스틱8 디파이핑 모노포드와 일본어로 된 설명서와 벨트 홀더가 들어 있습니다. 설명서는 일본어와 영어로 되어 있지만 그림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고 제품 자체가 사용하기 편리하므로 설명서가 없어도 됩니다. 



벨본 울트라스틱8 디파이핑 모노포드 본체는 한가운데 겨울에 깜짝 놀라지 말라고 레그 워머로 되어 있습니다. 수년 전에 저가 삼각대를 들고 한겨울에 야간 촬영을 하다가 삼각대를 잡았는데 깜짝 놀랄 정도로 삼각대가 차가워서 놀랐습니다. 지금은 저 레그 워머가 있는 삼각대만 씁니다. 보온 효과도 있지만 미끄러지지 않게 하는 역할도 합니다. 

손목 스트랩은 모노포드로 촬영하다가 모노포드가 쓰러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삼각대와 달리 모노포드는 쉽게 쓰러지기 때문에 손목에 손목 스트랩을 감아서 촬영해야 합니다.  



하단은 모노포드 고무 발이 있습니다. 살짝 튀어나와서 흙 위에서 고정하기 편하게 해놓았습니다. 본체 중간에는 잠금과 풀림 화살표가 있습니다. 


상단은 UNC 1/4인치 수나사가 박혀 있습니다. 이 수나사는 카메라 하단에 있는 암나사에 꽂으면 됩니다. 




크기와 무게와 휴대성


벨본 울트라스틱8 디파이핑 모노포드의 특장점은 초경량과 작은 크기로 휴대성이 무척 뛰어납니다. 이 제품이 인기 있는 이유는 전문 사진가인 스포츠 사진기자나 생태 사진가가 아닌 저 같은 생활 사진가들을 위한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3kg 이하의 DSLR을 가지고 여행 사진이나 일상 사진을 찍는 분들이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고 싶을 때 순식간에 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게는 347g로 무척 가볍습니다. 
무게가 가벼운 이유는 벨본 울트라스틱8 디파이핑 본체 재질이 마그네슘이기 때문입니다. 마그네슘은 비중이 1.7로 알루미늄의 2/3, 철의 1/4로 가볍습니다. 들어보면 금속이 아닌 플라스틱 막대를 드는 느낌입니다. 마그네슘은 카메라 바디 등 가벼우면서도 강한 힘을 견딜 수 있는 제품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길이는 접었을 때 26cm로 카메라 가방에 쏙 들어가거나 쉽게 거치할 수 있습니다. 크기가 아주 작은 것도 이 제품의 큰 작점입니다. 



3단 우산 크기 정도라서 우산이 들어갈 정도의 공간이 있으면 카메라 가방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파이프 두께는 30mm입니다. 



벨트 홀더도 함께 제공하는데 벨트 홀더를 이용해서 허리 벨트나 가방 등에 쉽게 걸 수 있습니다. 


무게가 347g 밖에 되지 않아서 벨본 울트라스틱8 모노포드를 차고 걸어 다녀도 무거운 느낌은 없습니다. 오래 걷다 보면 차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제 카메라 가방은 하단에 여행용 초경량 삼각대를 들어갈 공간이 있는데 이 하단 공간에 쏙 들어갑니다. 항상 휴대하고 다녀야겠네요. 



빠르고 쉽게 펴고 접는 디파이핑(Direct Piping Sytem)을 이용한 울트라 락킹 시스템

벨본 울트라스틱8은 벨본이 특허를 낸 다리 잠금 시스템인 디파이핑 기술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디파이핑 기술 덕분에 모노포드를 펼치고 고정하는데 10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이걸 울트라 락킹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먼저 하단의 고무 발을 반시계방향으로 돌리면 뚜뚜둑 소리가 나면서 벨본 울트라스틱8 모노포드가 풀리면서 다리가 주르룩 내려옵니다. 총 7단계가 내려옵니다. 레그 워머까지 포함해서 총 8단계 모노포드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벨본 울트라스틱8 모노포드 하단의 고무 발을 반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각 단계별 파이프마다 있는 홀이 일치됩니다.  위 이미지는 각 파이프의 홀이 어긋나 있어서 잡아당겨도 내려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파이프의 홀이 일직선이 되면 쭈르룩 아래로 파이프들이 내려옵니다. 이런 방식 어디서 보지 않았나요? 우리가 쓰는 금고나 열쇠가 이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 디파이핑 방식은 기존의 트위스트 방식보다 빠르게 접었다 펼 수 있습니다. 기존 방식은 각 파이프마다 있는 레버나 돌림 레버를 하나씩 돌려줘야 하는데 디파이핑 방식은 한번에 7개의 파이프를 바로 다 꺼낼 수 있습니다. 


파이프를 필요한 높이에 맞게 꺼낸 후에는 파이프를 고정해 줘야 합니다. 고정할 때는 하단의 고무 발을 잡고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홀들이 어긋나면서 파이프가 고정됩니다. 위 이미지처럼 긴 홀이 어긋나 있어야 파이프가 쑥 들어가지 않습니다. 반대로 집어넣을 때는  고무 발을 잡고 반시계방향으로 돌려서 홀을 맞춘 후 쭉 올리면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얼마나 빠르고 간편하게 풀었다 접었다 하는 지 알 수 있습니다. 



접었을 때는 260mm 8단계 파이프를 쫙 폈을 때는 1560mm입니다. 대략 6배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벨본 울트라스틱8 모노포드는 수납 길이 대비 최대 배율이 가장 높은 제품입니다.  쉽게 말하면 접었을 때 크기를  1로 했을 때 최대 확장 때 6배라는 뛰어난 확장성을 보여줍니다. 



전체를 다 펴면 이 정도 크기입니다. 키가 175cm 정도인데  파인더를 보려면 조금 내려야 볼 수 있을 정도네요. 내릴 때는 상단 파이프 보다는 하단의 얇은 파이프를 집어넣는 것이 안정성 면에도 좋습니다. 파이프의 두께는 1단은 30mm이고 8단은 9mm입니다. 





벨본 울트라스틱8 디파이핑 모노포드 사용기


벨본 울트라스틱8에 DSLR을 꽂아서 사용해 봤습니다. 이 제품은 3kg이 권장 지지 하중 제품입니다. 풀프레임 플래그쉽 DSLR의 바디 무게가 1kg 이하이고 400mm 줌망원렌즈도 2kg 이하인 제품들이 대부분이기에 고배율의 줌망원렌즈까지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울트라 락킹을 하려면 시계 방향으로 고정을 한 후에 카메라를 고정한 후 위에서 좀 눌러 보세요. 그러면 제대로 잠기지 않는 파이프가 있으면 다시 펴서 더 힘있게 돌려서 고정해 주고 사용하면 됩니다. 사용하다가 다리가 쑥 꺼지면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요. 쉽게 펴고 접을 수 있어서 조금만 이동해서 접어서 카메라 가방에 넣었다가 폈다가 사용했습니다. 휴대성이 대단히 뛰어나고 가볍네요. 그런데 나사로 울트라스틱8 모노포드와 고정되어 있으니 카메라 앵글을 자유롭게 바꿀 수가 없네요.

볼 헤드가 있으면 딱 좋은데요. 
볼 헤드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부시 어댑터를 사용해서 삼각대에 있는 볼 헤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각대의 볼 헤드를 벨본 울트라스틱8 모노포드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방법 

볼헤드와 벨본 울트라스릭8 디파이핑 모노포드 나사 구멍이 맞으면 그냥 꽂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나사 구멍 크기가 다르면 삼각대에 있는 볼 헤드를 바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이런 나사 구멍 크기가 다른 것을 연결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부시 어댑터입니다.. 카메라 상가나 온라인 마켓에서 부시 어댑터라고 검색하면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1,000~2,000원입니다. 


벨본 울트라스틱8 디파이핑 모노포드의 UNC 1/4인치 헤드 스크류에 부시 어댑터를 낍니다. 



그 위에 삼각대에서 뺀 볼 헤드를 끼면 됩니다. 참고로 삼각대에서 볼 헤드 뺄 때는 고정 레버를 고정해 놓고 헤드를 잡고 돌리면 쑥 빠집니다.



이렇게 연결하면 완성. 그런데 볼 헤드가 벨본 울트라스틱8 모노포드보다 더 무겁네요. 



< 55mm 초점 거리에서 1초>

보통 모노포드는 흔들리지 않는 최저 셔터속도를 -3단계까지 낮춰 준다고 합니다. 실제는 어떨까요? 위 사진은 55mm 초점거리의 렌즈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55mm 면 최저 셔터 속도가 1/60초 이하로 내려가면 흔들린 사진이 찍힐 수 있습니다. 
한 단계씩 내려가면서 촬영해 봤는데 대략 1초 정도까지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을 수 있네요

단, 1초도 연습이 필요로 합니다. 참고로 셔터를 누를 때 숨을 들이셨다가 살짝 내쉬다가 숨을 멈추고 셔터를 눌러야 합니다. 숨을 쉬는 것 자체도 카메라를 흔들리게 합니다. 사격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래서 총 쏘듯 카메라 셔터를 누르면 됩니다. 



<모노포드 없이 촬영한 사진>


<벨본 울트라스틱8 디파이핑 모노포드를 사용해서 촬영한 사진>

하루 정도 낮부터 밤까지 연습과 연습을 해보니 점점 요령이 생깁니다. 1초를 넘어서 1.6초까지 모노포드만을 이용해서 야간 장노출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연습만 하면 1.6초도 가능하네요. 



보통 모노포드를 찍을 때 90도로 세워서 모노포드에 아래로 힘을 살짝 주면서 찍습니다. 아래로 힘을 살짝 줘야 덜 흔들리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 방법 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모노포드를 앞으로 살짝 내디디고 엉덩이를 빼고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서 찍으면 좀 더 안정적인 자세가 됩니다. 이 자세는 삼각대의 원리를 이용한 건데 몸과 모노포드를 서로 기울여서 삼각형 형태로 만들어서 좀 더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볼 헤드가 있어야 가능한 자세입니다 

 

이 삼각형 자세에서 여러 번의 연습끝에 2초까지도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벨본 울트라스틱8의 다양한 활용법

모노포드는 줌망원렌즈를 끼고 먼 곳에서 빠르게 이동하는 피사체를 촬영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줌 망원 렌즈의 무거운 무게 때문에 빠른 셔터 스피드에도 흔들릴 수 있는데 모노포드를 끼면 좀 더 느린 셔터스피드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또한, 피사체를 빠르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 


저속 셔터로 촬영하기 

번들 렌즈인 광각줌렌즈로는 저속 셔터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1/2초로 촬영한 사진인데 모노포드 덕분에 배경은 흔들리지 않고 움직이는 사람만 블러로 담겼습니다. 



촬영 봉으로 활용도 가능

촬영 봉으로 활용도 가능합니다. DSLR도 가능하지만 추천하지 않고 컴팩트 카메라나 미러리스 카메라를 달고 쭉 뻗어서 하이앵글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이 촬영 봉은 행사나 이벤트 현장에서 큰 활약을 합니다. 



벨본 울트라스틱8 디파이핑 모노포드의 장점은 뛰어난 휴대성

벨본 울트라스틱8 디파이핑 모노포드를 가지고 약 2주 동안 틈틈히 사용해 봤습니다. 초경량 금속인 마그네슘을 사용해서 모노포드의 기능성을 제공하면서도 무게가 347g밖에 되지 않아서 허리에 차고 다녀도 전혀 부담이 되지 않았습니다. 



접었을 때는 크기는 260mm으로 줄어 들어서 볼 헤드를 끼고도 가방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모노포드를 사용하고 싶은데 무게와 크기 때문에 부담스러워 했던 분들에게는 좋은 제품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matin.co.kr/system/mall.php?cat=007002005&query=view&no=1493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리뷰는 매틴으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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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12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5.06.12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도 그 프로그램 사용해 봤는데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그냥 없다라고 생각했어요. 말씀대로 있긴 있죠. 다만 그걸 권하기엔 일반인들이 사용하기 힘들어서 없다고 했어요

  2. 레드존 2015.06.12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르게 접고 펼수 있고, 무게와 부피가 적어 휴대하기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네요.

    하지만, 156cm의 최장 길이는 조금 아쉽네요..

  3. 레드존 2015.06.15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조금만 길었으면 더 좋았련만..

    소개해 주신 모노포드도 빠르게 접었다 펼 수 있는데요

    접었다 펼 수 있는 속도는 맨프로토 685B를 따라갈 수 가 없죠..

    제가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모델인데요.

    폈을 때 길이도 길고, 접었다 펼 수 있는 속도도 최고, 무계중심이 아래쪽에 위치하는 좀 색다른 모노포드인데,

    무게가 좀 나가고 접었을 때 길이도 좀 길고 셀프스텐딩이 안되는 단점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