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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애플 제품을 렌탈할 수 있는 아이코다 렌탈샵 오픈 이벤트 본문

IT/가젯/IT월드

노트북,PC,애플 제품을 렌탈할 수 있는 아이코다 렌탈샵 오픈 이벤트

썬도그 2015.06.01 16:20

용산전자상가는 빠르게 온라인 쇼핑몰로 변신 중입니다.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발 빠른 업체들은 매장에서 판매하기보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빠르게 변신한 업체 중 한 곳이 아이코다입니다. 
아이코다는 용산에서 규모가 큰 매장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삼성전자나 LG전자 HP 같은 브랜드 PC는 신뢰도가 높고 A/S가 뛰어나지만 가격이 비쌉니다. 반면 용산 조립제품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A/S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실제로 업체가 사라져 버려서 A/S를 힘든 경우가 많죠. 뭐 PC를 조립하는 수준까지의 실력이 있는 분이라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지만,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A/S가 큰 고민입니다.

대기업 제품은 A/S가 좋지만 비싸고, 용산 조립 제품은 싸지만, A/S가 걱정인 고민을 해결하는 제품이 바로 용산 브랜드 제품입니다. 아이코다는 수십 년간 용산에서 온/오프라인 사업을 하면서 신뢰도를 구축하고 규모도 커서 브랜드 인지도도 꽤 높습니다.  자체 브랜드인 오렌지 PC는 물론 다양한 브랜드 PC와 노트북과 컴퓨터 부품 및 IT기기 등을 판매하는 컴퓨터/IT 관련 종합 쇼핑몰입니다. 

저도 아이코다의 자체 브랜드인 오렌지PC와 이용했는데 A/S 걱정도 없고 가격도 브랜드 PC보다 싸고 배송도 빨라서 괜찮습니다. 이 아이코다가 색다른 구입 방법인 아이코다 렌탈샵을 오픈했습니다. 


아이코다 렌탈샵 그랜드 오픈

렌탈 서비스(임대 서비스) 하면 떠오르는 것이 정수기입니다. 정수기는 매월 일정액을 내고 정수기 사용료를 냅니다. 정수기를 직접 사려면 한 번에 많은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매달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료를 내고 사용하는 것이 렌탈 서비스입니다. 이 렌탈 서비스는 비싼 가격의 제품들을 렌탈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코다는 (주)리스존과 BNK캐피탈과 함께 렌탈샵을 오픈했습니다

아이코다 렌탈샵 바로가기 http://www.icoda.co.kr/n_less/

아이코다 렌탈샵은 노트북, 데스크탑PC, 가전 디지털 제품, 스피커, 서버, 태블릿과 애플 제품을 3만원대부터 12/24개월 약정 계약을 하고 렌탈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렌탈 서비스는 렌탈 기간이 끝나면 렌탈 한 제품을 렌탈 계약을 한 분에게 소유권을 이전해서 제품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렌탈 방식은 초고속인터넷망 회사에서 유무선 공유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SKB나 KT의 인터넷 서비스를 3년 약정으로 계약하면 매달 3천원 정도의 임대료를 냅니다. 그렇게 3년간 임대료를 꾸준하게 내면 3년 후에는 유무선 공유기가 내 것이 됩니다. 아이코다 렌탈샵도 이렇게 렌탈을 12개월 또는 24개월을 한 후 매달 3만원 이상 금액을 내면 그 제품이 내 것이 됩니다. 애플 iMac은 6만원대 부터, 애플 맥북에어는 5만원대 부터, 초대형 TV는 2만원대 부터, 게이밍PC는 2만원대 부터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이코다 렌탈샵에서 에이수스 UX305FA-FC052H를 12개월로 렌탈 했을 때 총 내는 금액은 1,168,440원입니다. 24개월로 렌탈하면 총 금액이 1,305,600원입니다. 


이는 오픈마켓에서 일시금으로 사는 최저가 금액인 997, 300보다 살짝 비쌉니다. 
렌탈 서비스는 일시금으로 사는 것에 비해서 약간 더 비쌉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매달 할부 형태로 내기 때문에 할부에 대한 이자비가 붙기 때문이죠. 그래서 할부 형태로 내는 것이나 이자 비용이 추가 되는 것이 12개월 할부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일시금으로 제품을 구매하기에 부담스럽거나 목돈이 없는 분들에게는 할부 형태의 렌탈샵을 이용해서 구입 문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그럼 할부 형태와 렌탈의 차이는 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크게 보면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렌탈은 렌탈 기간 동안 소유권이 렌탈 회사에게 있고 렌탈 기간이 끝나면 소유권이 렌탈을 한 사람에게 넘어갑니다. 대신 아이코다 렌탈샵이 할부보다 좋은 점이 있습니다. 

오픈마켓은 목돈이 없는 분들을 위해서 할부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그런데 이 할부 서비스가 3개월에서 최대 12개월 밖에 지원하지 않습니다. 모든 카드회사가 지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최신 맥북에어 같은 경우 12개월 할부를 한다고 해도 월 10만원이 넘는 금액을 내야 합니다. 이 돈도 부담스러운 분들은 24개월 할부로 매월 납입하는 금액을 낮추려고 하지만 오픈마켓은 12개월까지만 할부로 살 수 있습니다.  아이코다 렌탈샵은 12개월 또는 24개월까지 할부를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매월 납입하는 금액을 낮출 수 있어서 제품 구입의 문턱을 더 낮출 수 있습니다. 

12개월 또는 24개월 동안 꾸준히 렌탈비를 100% 납입 후에는 렌탈한 제품은 소비자에게 소유권이 넘어갑니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 1599-6307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아이코다 렌탈샵 오픈 이벤트

아이코다는 아이코다 렌탈샵 오픈 기념으로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무조건 준다 이벤트는 아이코다 렌탈샵에서 제품을 렌탈하면  렌탈 품목에 따라 위 사은품 중에 1개를 줍니다. 
예를 들어 노트북을 렌탈하면 로지텍 무선 마우스를 오렌지PC를 렌탈하면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를 증정합니다. 
애플 제품를 구매하면 애플 리모콘을 증정합니다. 각 제품 카테고리에 따라서 관련 악세사리 제품을 사은품으로 줍니다. 




또한, 추첨을 통해서 나인봇 원 외발스쿠터와 미니드론+배터리팩을 10명에게 줍니다. 나인봇 원 외발스쿠터는 많이들 타고 다니시더군요 시내에 가가보면 이 나인봇 원을 타고 무심히 질주하는 분들을 가끔 보는데 그때마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 됩니다. 여기에 지상에서는 두 바퀴로 달리다가 장애물을 만나면 하늘로 날 수 있는 패롯의 미니드론도 추첨을 통해서 아이코다 렌탈샵 이용자에게 제공합니다.




조금은 생소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데 어렵게 생각할 것 없습니다. 그냥 할부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고가의 PC나 노트북이나 애플 제품을 구매하고 싶은데 일시금으로 구매하기 힘든 분들에게 대안이 되는 서비스입니다. 

24개월 렌탈 계약을 할 경우 A/S비용까지 렌탈 서비스업체에서 지원하니 특장점도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코다 렌탈샵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코다 렌탈샵 바로가기


<위 포스팅은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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