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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나 서양에서는 파파라치라는 직업이 따로 있어서 유명한 연예인들이 운동하는 곳이나 자주 들리는 술집이나 가게 앞에 하염 없이 기다리다가 유명 연예인이 나타나면 카메라로 유명 연예인을 찍고 이 사진을 황색저널리즘을 표방하는 썬지 같은 곳에 보내서 돈을 받습니다. 

이런 파파라치 산업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은 시장이 작아서 그런지 파파라치를 일반인이 하는 것이 아닌 디스패치나 스포츠신문 기자들이 파파라치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이런 연예인 몰카 사진들은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촬영하는 것이라서 과도한 사생활 침해라는 따가운 눈총도 동시에 받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상하게도 정치인이나 공무원같이 국민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사람들의 사생활은 관심없고 공인도 아닌 연예인의 사생활과 일거수일투족에 너무 과도한 관심이 있습니다. 이러니 정치인들이 아주 살기 편하다고 여기는 것 아닐까요? 

아무튼, 연예인들도 쉬고 싶을 때가 있는데 가는 곳마다 카메라를 들고 쫒아다니는 파리떼 같은 연예기자들이 식겁할 아이템이 나왔습니다. 바로 안티 파파라치 옷과 모자 스카프입니다. 


여기에 연예인이 원하지 않으면 찍지 말아야 하는데 상관없이 마구잡이로 찍는 일반인들에게도 먹구름 같은 소식이기도 하네요. 이 안티 파파라치 옷은 평상시에는 회색 계통의 평범한 옷입니다. 



그런데 플래쉬를 켜고  사진을 찍으면 옷에 있는 나노 유리들이 빛을 반사해서 옷은 하얗게 나오고 얼굴은 거멓게 나와서 얼굴이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플래쉬를 터트리지 않으면 보통의 사진이 나오지만 플래쉬를 터트리면 위와 같이 옷에 있는 작은 유리들이 빛을 반사해서 노출 오버를 시켜버립니다. 이 제품들은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포토범버 후디 같은 경우 205달러 밖에 하지 않습니다. 


일루미나티 슈트는 228달러입니다





실버 스크린 스카프는 70달러


할로 모자는 50달러입니다

연예인들에게는 필수 제품이 되겠네요. 그러나 일반인들이 이걸 입고 다닐 일은 없겠죠. 따라서 수요층이 한정 되어 있다는 것이 한계네요. 그럼에도 이 아이템들은 연예기자에게 분노를 연예인에게는 환희를 줄 아이템입니다. 그러나 디스패치 같은 경우 줌 망원렌즈로 멀리서 찍는 기자들에게는 무용지물이네요. 



출처 : http://www.betabrand.com/blog/33766/new-flashback-collection-dj-chris-holmes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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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2.27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별별 아이템들이 다 나오는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