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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수 시대입니다. 모든 피처폰과 스마트폰에 카메라가 달려 있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쉽게 사진을 찍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감시자가 된 듯한 느낌입니다. 공익을 위한 몰카는 괜찮지만 공익적인 목적이 아닌 자신의 인기를 올리기 위해서 사진을 찍고 인증샷을 찍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이게 다 악명과 익명이 구분이 없어진 세상의 단면이죠. 
그래도 사람 마음이라는 것이 은밀한 것을 공유 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또한, 중요하고 비밀스러운 사진을 친구하고만 공유하고 싶은 생각이 들죠. 문제는 디지털 시대라서 친구에게! 너만 보라고 신신당부한 사진이 유출되어서 곤혹을 치루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한 서비스가 바로 Yovo 아이폰앱니다. 



아이폰 앱 Yovo는 아쉽게도 한국 계정으로는 접속이 되지 않고 미국 계정으로 접속을 하면 됩니다. 
Yovo는 일정 시간 후에 자동으로 글이 삭제되는 메신저인 Snapchat과 비슷합니다. 다만, 텍스트 기반이 아닌 사진 기반 서비스입니다.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또는 중요한 정보가 담긴 사진 등을 친구나 지인에게만 공유하고 싶을 때 시간 설정과 암호화를 해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지고 스크린 캡쳐도 되지 않는 앱입니다.

다운로드는 https://itunes.apple.com/us/app/contentguard/id917404464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무료 앱이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걸림돌은 없습니다.

먼저 다운을 한 후 설치를 한 후에 회원가입이나 페이스북 아이디로 로그인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행을 하면 4개의 메뉴가 하단에 있는데 하나씩 눌러보면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습니다.

먼저 가리고 싶은 사진 일부 또는 전체를 선택을 합니다. 테두리는 사각과 원 형태가 있습니다.  블러 강도는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초 단위부터 24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사진은 자동으로 블러가 되어서 볼 수 없습니다.



가리고자 하는 부분에 텍스트도 넣을 수 있습니다. 텍스트를 넣은 후 가장 오른쪽에 있는 바둑판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고속으로 움직이는 패턴이 나옵니다.  



고속으로 움직이는 패턴은 여러가지 형태인데 고속으로 움직이기에 이미지를 보는데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이렇게 만든 파일을 페이스북 쪽지나 트위터 메일 또는 Yovo 친구 등록을 해서 직접 보낼 수 있습니다. 
친구가 받은 파일은 위 가운데 이미지로 블러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블러로 가려진 부분을 터치하면 빠르게 패턴이 움직이면서 사진을 볼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하단에 카운터가 시작 됩니다.

제가 4시간을 설정했는데 시간이 다 지나면 블러로 된 상태로 고정이 됩니다.



이 사진을 스크린샷으로 촬영하려고 하면 자동으로 시잔이 0초로 줄어들고 화면 캡쳐가 되지 않습니다.
사적인 사진 공유할 때나 중요한 사진 공유할 때 유용한 사진 앱입니다.

다운로드는  https://itunes.apple.com/us/app/contentguard/id917404464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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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2.2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요즘 사진의 홍수 시대이기도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