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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향력있는 배우중 자니뎁을 밀어내고 1위를 한 톰크루즈가  최근  백억짜리 지하벙커를
자신의 집 지하에 파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습니다

American magazine Star란 미국잡지에 의하면 톰크루즈가 외계인의 지구침공에 대비해서
10명이 둘어갈수 있는  지하벙커를 파고 그 곳에 수개월을 지낼수 있는 시설과  공기정화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사이언톨러지란 신흥 종교를 믿고 있는데 과학에 대한 맹신을 하는 종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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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크루즈 대변인은 이런 사실을 적극 부인하고 있구 지금 톰크루즈는  2차대전영화를 찌고 있기 때문에
그럴 여력이 없다고 항변하네요

뭐 사실이든 아니든  충분히 그럴 사람인것은 틀림없습니다.
우주전쟁을 찍을때 정말 외계인을 대하듯 한건 아닐까요?     사비이종교라고 깍까내리고 싶지는 않지만
뭐든 너무 믿어버리면 인생에 헛점이 생깁니다. 

몇달전에  허리우드의 악동감독인 케빈스미스가 쓴 책을 읽어보았는데 거기세 톰크르주와의 인터뷰가
있더군요. 그런데  케빈스미스가 남 잘까기로 소문난 감독이지만 톰 크르주에게는 그러지 못하더군요
너무나 훌륭하고 심성좋고  인격도 완벽하고  누구보다 그는 친절했다고 합니다.
또한 인터뷰를 끝내고 돌아가는 케빈스미스를  건물앞에서 다시 잠깐 서로를 봤는데 갑자기  톰크르주가
다가와서 오늘 인터뷰 너무 좋았다고 포옹을 해주었답니다.   ㅋㅋ

하지만 그는 자신에게 해꼬지 하는 놈에게는 피를 토하기도합니다.   우주전쟁 영국 시사회때 어느 기자가
마이크에 물총을 숨겨서  톰에게 쐈는데 톰이 그 기자 죽일듯 대든적이 있습니다. ㅋ


자료출처 : http://www.dailymail.co.uk/pages/live/articles/showbiz/showbiznews.html?in_article_id=484455&in_page_id=1773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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