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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거의 보지 않지만 삼시세끼는 챙겨봅니다. 특히 차승원 유해진의 케미가 촵촵촵 흐르는 어촌편은 챙겨봅니다. 삼시세끼는 또 다른 1박 2일 먹방 방송인 줄 알았는데 먹방을 준비하는 재료 구하는 그 과정이 너무 좋네요. 삼시세끼를 해 먹는 간단한 미션이지만 밥 해 먹는 것이 하루 종일 걸리는 모습에 자급자족의 삶이 쉬운 것이 아니구나를 느끼게 하네요

특히 바깥에서 불을 피워서 밥하고 국, 음식을 해 먹는 모습은 캠핑의 느낌도 느끼게 합니다. 여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차를 몰고 캠핑장에서 캠핑을 합니다. 작은 스토브에 음식을 올려 놓고 해 먹는데 문제는 산에 있는 캠핑장에서는 화기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산에서는 아예 라이터를 가지고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화기 관리가 철저하죠.  그러나 태양열 조리기를 이용하면 다양한 곳에서 음식을 해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유지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캠핑 용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문제는 태양열 조리기가 크기가 커서 가방에 메고 다닐 수 없고 천상 차 트렁크에 넣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휴대성이 뛰어나서 베낭에 넣고 다닐 수 있는 크기의 작은 그러나 열량이 높아서 다양한 음식을 해 먹을 수 있는 태양열 조리기가 나왔습니다.

태양열 조리기  GoSun 스토브

태양열 조리기는 대부분 접시형 안테나처럼 둥근 형태가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피가 크죠. 아니면 둥근 접시 형태로 만들기 위해서 태양판을 일일이 조립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바로 사용할 수 없고 설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GoSun 스토브는 설치 후 펴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뛰어난 휴대성과 편의성을 갖춘 제품입니다.

형태는 접시 형태는 아니고 파이프를 반으로 자른 반원 형태입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붕규산 유리로 된 거치대가 있고 그 유리 속에 요리를 넣을 수 있는 반원기둥 같은 음식 거치대가 있습니다. 군 고구마 파는 드럼통과 비슷하네요



음식은 다양한 음식을 넣어서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야채와 머핀도 만들고 있는데 고기도 굽고 튀김도 할 수 있습니다. 핫도그 같은 경우는 12개 정도 넣을 수 있는데 3~6인분을 만들 수 있습니다. 

20분 간 태양열을 쪼이면 287도까지 온도가 올라가는데  핫도그는 10분, 다른 요리는 약 20~30분 정도면 먹을 수 있습니다. 물도 넣을 수 있는데 기울기만 조절하면 그릇이나 병에 음료를 넣을 수 있습니다. 




이동 할 때는 이렇게 손잡이를 잡고 이동하면 되고 베낭에 껴서 메고 다닐 수도 있습니다. 이 GoSun스토브는 매일 나무를 잘라서 음식을 하는 지역 사람들에게 보급해서 불을 피우는 고통을 벗어나게 하기 위한 제품이기도 한데요. 기부를 받아서 낙후된 지역에 제공한다고 하네요. 

다만, 밤이나 흐린 날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비가 거의 오지 않는 지역에서는 꽤 유용할 듯 하네요. 



가방 포함해서 359달러이고 제품만 구매하면 269달러 GoSun미니키트는 65달러입니다. 65달러짜리는 산에 가져가서 컵라면 물 끓이는 용도로 사용해도 좋을 듯 하네요.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gosunstove.com/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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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2.09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처음 보는듯 합니다 ㅎㅎ
    신기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