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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자전거 반입이 허용되지 않는 지하철이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자전거를 메고 계단을 내려가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자전거를 메고 계단을 오르 내리는 모습을 보면 가벼운 자전거니까 저렇게 어깨에 메지 철TB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산악 바이크인 MTB는 산에서 자전거를 타기 때문에 경사가 가파르면 어깨에 자전거를 메고 이동합니다. 이렇게 수시로 자전거를 어깨에 메는 분들을 위해서 나온 자전거가 솔뎌 바이크2입니다. 


이 자전거는 양산형은 아니고 콘셉트 자전거인데 형태가 MTB가 아닌 로드 바이크 형태입니다. 앞에 LED램프가 달려 있네요



이 자전거는 이렇게 어깨에 멜때 그 가치가 살아 납니다. 인체공학적인 프레임 디자인으로 어깨가 편하게 만들었습니다. 보통 삼각 프레임 형태인데 이 SB(Shoulder Bike)는 프레임 한쪽이 없어서 바로 어깨에 걸칠 수 있습니다. 





뒷바퀴는 자전거 줄도 없습니다. 체인이 뒷 바퀴 중앙이 아닌 끝쪽에 달려서 구동을 하네요. 색다른 디자인의 자전거이긴 하지만 의문이 드는 것이 있습니다. 보통 어깨에 자주 메는 자전거는 MTB같은 산악 자전거인데 이 자전거의 형태나 바퀴 두께는 로드 바이크입니다. 로드 바이크는 어깨에 멜 일이 많지 않은데요

이점은 참 이상하네요

출처 https://www.behance.net/gallery/21509657/Shoulder-Bike_V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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