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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고양이의 특이한 습성, 상자박스를 넘어 선만 그어도 그 안에 머문다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고양이의 특이한 습성, 상자박스를 넘어 선만 그어도 그 안에 머문다

썬도그 2014. 10. 26. 19:42

고양이는 박스만 있으면 그 안에 들어가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이는 야생의 본능 때문입니다. 고양이는 적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공간을 좋아하는데 그 공간을 박스 완벽하게 제공합니다. 그래서 박스만 있으면 그 안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이는 호랑이 같은 고양이과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출처 : http://www.huffingtonpost.com/2013/06/22/cats-in-boxes_n_3473866.html



그런데 박스 말고 선만 그어 놓아도 고양이는 그 안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http://guremike.jp/ 에 올라온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 바닥에 박스 테이프로 표시를 해 놓으면 고양이가 그 안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심지어 전기 코드를 둘러도 그 안에 들어갑니다


이 동영상을 보고 다른 분들도 따라했는데 대부분의 고양이가 선 안에 들어간다고 하네요. 집에 고양이가 없어서 테스트를 못해 봤지만 고양이 있는 분들은 한 번 따라해 보세요. 박스테이프는 귀찮으니 허리띠나 스카프 등으로  둥그렇게 둘러 놓으면 고양이가 쏙 들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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