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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카메라의 미래를 예상해 본다면 카메라 중에서 다큐멘터리 사진 같이 순간포착을 중요시하는 부분은 카메라가 아닌 캠코더가 카메라 역할을 대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까지는 해상도 때문에 DSLR을 사용하는 카메라 기자들이 많지만 근 미래에는 고프로 같은 고해상도 캠코더로 사건 현장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후 그 동영상 중 사진을 뽑아서 사진으로 만들 시대가 올 것입니다.

물론, 아직 기술적인 제약이 있긴 하지만 몇년 안에 캠코더로 촬영하고 그 캠코터로 촬영한 동영상 중 놀라운 순간을 캡쳐해서 사진으로 만들 날이 올 것입니다. 따라서 카메라의 미래는 캠코터와 통합이 되는 시대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플리커 Hannu llkka(https://www.flickr.com/photos/taltioituavaloa/) 는 자신의 플리커에 고프로 HERO3+를 마미아라는 필름 카메라 케이스에 씌워서 고프로 카메라를 만들어서 선보였습니다. 


외형은 마미야 카메라이지만 속에는 고프로 카메라가 들어가 있습니다. 후면 디스플레이가 있으면 완벽한 디카이지만 고프로는 고프로 HERO4에서 최초로 액정 디스플레이를 사용해서 HERO3+에는 후면 액졍 디스플레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좋은 점도 있죠. 더 필름 카메라 다운 카메라가 되었으니까요




이런 것 만드는 사람보면 손재주가 부럽습니다. 



이분은 마미야에 그치지 않고 캐논 레인지 파인더 카메라 껍데기도 씌웠습니다. 


귀엽게도 고프로의 다양한 카메라 설정 정보를 보여주는 액정이 보입니다


이런 거 보면 언젠가는 고프로로 촬영한 사진도 많이 나올 듯합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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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uckydos.com BlogIcon 럭키도스™ 2014.10.08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캠코더를 하나 사고 싶습니다. 특히 공연은 사진보다는 영상으로 찍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움직임이 많은 공연들이 많으니까요.

    저번주에 대학축제가서 사진을 몇장 찍어봤는데요. 아직 초보라 그런지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네요.
    거리도 30미터 정도 떨어져서 찍어서 캐논 헝그리 망원렌즈로 땡겨 찍었는데..너무 어둡네요.
    다음에는 축제나 행사에 동영상으로 한번 찍어봐야겠습니다.

    어제 저녁에 달이 떠있길래 찍어봤습니다. 헝그리 망원으로 찍으니 번들렌즈로찍을때 보다는 잘 나왔네요.
    http://luckydos.com/525
    오늘저녁에 붉은달이 뜬다는 말이 있던데요..오늘도 한번 찍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