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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공원이나 잔디 밭에서 돗자리를 깔고 식구들이나 친구들과 과일을 깎아 먹거나 밤에는 캔맥주 한 잔 하면서 한강을 바라보는 그 풍경은 한 폭의 그림입니다. 여기에 잔잔하게 흐르는 음악이 함께 한 다면 더더욱 좋겠죠. 그래서 스마트폰 스피커로 음악을 틀어 놓는 분들이 있긴 하지만 요즘은 모바일 스피커가 많이 나오면서 조막만한 스마트폰 스피커를 대신해서 공원에서 음악을 즐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야외 활동을 많이 하는 분들이나 집에서 스마트폰 음악앱을 재생한 후 스피커로 듣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휴대용 블루투스 키보드가 노벨뷰 F1입니다. 


노벨뷰 F1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노벨뷰는 정말 다양한 중저가 음향기기를 선보이는 회사입니다. 휴대용 라디오, 스피커, 이어폰 등을 주로 생산합니다. 노벨뷰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 대비 성능이 좋다는 것입니다. 입소문도 좋은 회사고 소비자만족 지수도 높은 회사가 노벨뷰라서 믿고 쓰는 분들이 많죠. 

이 노벨뷰가 F1이라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보였습니다. 
노벨뷰의 F1 케이스는 아주 예쁩니다. 그냥 종이 박스 안에 제품을 넣는 것이 보통의 포장 방식인데 이 제품은 플라스틱 케이스로 되어 있네요. 



케이스가 예뻐서 이 케이스는 버리지 않고 계속 보관할 생각입니다. 


케이스 뒷면을 열면 설명서와 노란 USB 충전 케이블이 들어가 있습니다. 


노벨뷰 블루투스 스피커 F1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뚱뚱한 호떡 같이 생긴 블루투스 스피커  mifa F1와 설명문과 고리에 걸 수 있는 연결 고리인 카라비너와 USB케이블이 들어가 있습니다.




노벨뷰 F1의 외모는 둥글둥글한게 무척 귀엽습니다. 컬링의 스톤 같이 생겼는데 상단에는 스피커 구멍이 뚫려 있고 그 안에
3W출력의 스피커와 5W출력의 우퍼 스피커가 들어가 있습니다.  스피커 테두리를 금속 코팅을 해서 단색의 밋밋함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여자 분들이 더 좋아할 귀요미 디자인이네요. 


옆구리에는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스피커로 통화할 수 있는 전화 통화 기능과 전원 버튼 플레이 버튼과 다음곡 선택 및 볼륨 조절 버튼 등이 있습니다. 


후면에는 진동방지 패드가 있습니다. 이 진동방지 패드는 노벨뷰 F1에 있는 우퍼 스피커가 쿵쿵 울리면 스피커 전체가 움직일 정도라서 책상이나 탁자와 부딪히면서 소리를 낼 수 있는데 이걸 방지하는 패드입니다. 이 진동방지 패드는 또 하나의 역할이 있는데 그건 바로 미끄럼 방지 기능도 있습니다. 딱 붙이면 힘을 줘야 옆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욕실에서도 유용한데  욕실 타일 위에 올려 놓으면 미끄러지 않고 딱 붙어 있습니다. 


크기는 손바닥 위에 올려 놓을 정도의 크기인 가로 세로 75mm이고  두께는 35mm정도 됩니다.
무게는 200g으로 약간 무게감은 있지만 배낭이나 가방에 걸고 다니기에 실제로는 무게에 대한 부담은 없습니다. 



옆에는 등산비너를 걸 수 있수 있게 고리가 나와 있고 그 고리에 등산 비너를 걸어서 가방이나 허리띠나 배낭 등에 걸 수 있습니다. 


옆구리는 커버를 열어서 마이크로SD 파일을 꽂을 수 있는데 MP3파일을 마이크로SD 카드에 담아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리셋 버튼과 USB충전 버튼도 있는데 모두 커버로 덮여 있습니다. 왜 이렇게 커버를 제공하나 했는데 이 노벨뷰 F1은 생활 방수가 가능한 제품으로 물가에서나 욕실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원 버튼을 넣으면 띵동 소리가 나면서 블루투스가 작동한다는 메시지가 굵은 영어 목소리로 나옵니다. 전원을 끄면 띠용~~~ 하는 소리로 전원이 꺼집을 소리로 알려줍니다. 이렇게 음성으로 알려주는 이유는 이 제품은 디스플레이 창이 없어서 제품 동작을 빛이나 소리로 알려줍니다. 

노벨뷰 블루투스 스피커 F1을 켜고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를 켜보니 Mifa F1이 잡히네요. 블루투스 페어링을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데 비밀번호는 0000입니다만 전 바로 접속이 되네요

이 제품은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또는 노트북과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스피커입니다. 
블루투스는 블루투스 V2.1 EDR이 탑재 되어 있는데 소비전력이나 보안성, 호환성이 좋은 기술입니다.  특히 EDR 기술이 들어가서 데이터 전송 속도가 3배 정도 좋아서 고음질의 음악을 끊김 없이 들을 수 있습니다.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야외에서 사용해 봐야죠. 근처 공원에서 사용해 봤습니다. 공공장소이기 때문에 큰 소리로 틀지 않고 나만 들릴 수 있게 소리를 낮추고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먼저 넷북과 연결 했습니다. 

확실히 8W 스피커라서 그런지 작게 해서 들어도 우퍼 스피커가 쿵쿵 울려주네요. 


야외에서 친구들과 음악을 듣고 싶을 때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또는 태블릿과 연결해서 음악을 좀 더 크고 웅장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무선으로 전송하는데 그 거리가 얼마나 될까 테스트를 했습니다. 한 25미터 정도 떨어진 곳까지 잘 들리네요. 하지만 뒤를 돌기만 해도 끊기는데 블루투스 신호는 장애물이 있거나 벽이 있으면 길게 전송을 하지 못합니다. 다만 장애물이 없으면 10~30m 정도까지 전송이 가능합니다.

집에서도 테스트를 해 봤는데 집에서는 방 안에서는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벽 하나 정도는 통과 합니다. 그러나 콘크리트 벽 2개는 통과하지 못합니다. 다만 콘크리트 벽 하나와 나무 문 하나는 통과합니다. 방에서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재생 시킨 후 노벨뷰 Mifa F1와 페어링을 한 후 F1만 들고 욕실에서 음악을 들을 ㅅ 있습니다.  샤워나 반신욕 하면서 음악 틀어 놓는 분들 많은데 스마트폰 스피커로 음악 듣는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합니다. 


욕실 이야기가 나왔으니 관련해서 더 적어보겠습니다. 이 노벨뷰 블루투스 키보드 F1의 모든 단자가 커버가 있어서 왜 이렇게 번거롭게 했나 했더니 이 제품 생활 방수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따라서 물가에서 물이 튀겨도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폭우가 아닌 비를 맞아도 될 듯 합니다.  

생활 방수가 되니 욕실에서 반신욕 하면서 타일 위에 올려 놓고 음악 듣기 딱 좋습니다. 


스피커 성능은 집안 전체에 울릴 정도로 큽니다. 우퍼가 있어서 울림도 잘 전달 되고요. 교실 한 개 정도는 커버 할 정도의 고출력입니다. 사운드는 수 십만원 짜리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보다는 못합니다만 생각보다 짱짱한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음악 매니아거나 음악의 음질을 중요시 한다면 이 제품 말고 10만 원 이상의 고가 제품을 사시는 것이 낫습니다. 하지만 음악을 들어도 음질에 크게 신경 쓰지 않거나 음질을 구분할 정도의 귀가 아니라면 노벨뷰 F1가 나을 것입니다. 

노벨뷰의 가격은 현재 오픈 마켓에서 2만원 대 후반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그래서 좋고 노벨뷰 제품들이 대체적으로 가성비가 좋습니다. 그렇다고 가격도 싸고 품질도 저렴한 그런 제품들은 아닙니다.  만족스러운 성능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가격도 저렴해서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분들이 많이 찾는 브랜드가 노벨뷰입니다. 


 

노벨뷰 블루투스 스피커 F1 안에는 무려 1,000mAh의 고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첫날 얼마나 사용하나 테스트를 해봤는데 한 3시간 사용하다 꺼지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오랜 시간 사용했습니다. 제품 설명에는 7시간 재생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소리를 좀 작게 해서 들으면 그 보다 더 오래 들을 수도 있습니다.

대략 7시간이니 한 번 충전으로 야외에서 하루 종일 들을 수 있습니다. 충전은 PC나 노트북 USB에 꽂고 충전하면 약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충전 시간도 괜찮네요. 오래 사용해서 좋은데 충전 시간도 길다면 짜증나겠죠.  충전을 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 도 있습니다. 충전 시간을 더 줄일 수 있는 방법은 USB충전기를 구매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또 하나의 유용한 기능은 핸즈프리 스피커 폰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음악을 듣다가 전화가 오면 자동으로 음악 재생이 멈추는데  노벨뷰 F1 옆에 있는 전화기 버튼을 누르면 핸즈프리 스피커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화 통화를 하면서 한 손은 전화 통화 때문에 사용할 수 없는데 핸즈프리 스피커로 활용하면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하면서 전화 통활르 할 수 있습니다

특히 PC로 업무를 하거나 작업을 해야 하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자전거에 걸고 


등산 할 때  베낭에 걸고 사용해 봤습니다. 


등산비너로 베낭이나 자전거, 허리띠 등에 쉽게 걸고 다닐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 산에서는 자신만 들을 수 있게 아주 작게 해 놓고 들어야 합니다. 산에는 많은 동물들이 살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야외에서 사용할 때는 주변을 둘러보고 적절하게 사용 해야 합니다. 

등산비너가 있어서 쉽게 가방에 걸고 다닐 수 있어서 아주 좋네요. 다만 등산비너가 가끔 닫아 놓았음에도 쑥 들어가 있던데요. 가격이 조금 올라가더라도 잠금 장치가 있는 등산비너를 포함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아니면 등산비너가 집에 있는 분들은 그걸 써도 되긴 하겠네요. 꼭 등산비너로 배낭에 고정할 필요 없고 여러가지 도구를 이용해도 되긴 합니다. 


노벨뷰 블루투스 우퍼 스피커인 F1은 짱짱한 음량과 뛰어난 휴대성과 싼 가격이 눈에 들어오는 제품입니다. 특히나 연속 재생을 약 7시간 정도 할 수 있는 긴 사용시간은 이동을 많이 하는 분들 야외 활동을 즐겨하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또한, 집에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의 작은 스피커로 음악 감상을 하는 분들에게도 좀 더 큰 울림으로 들을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욕실에서 음악을 듣고 싶은 분들은 방에서 스마트폰으로 음악 재생을 한 후 노벨뷰 F1만 데리고 들어가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색상은 민트, 그린, 핑크, 엘로우, 블랙 5가지가 출시 되었는데 정렬의 레드도 나왔으면 합니다. 



<이 글은 노벨뷰로 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글입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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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uckydos.com BlogIcon 럭키도스™ 2014.09.19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벨뷰에서 나온 블루투스 스피커 삼각원형 모양의 제품을 예전에 구매했었습니다.
    가끔씩 핸드폰에 연결해서 사용중입니다. 아직 잘 작동합니다. 이 제품은 아웃도어 용이라 들고 나가기가 좋겠네요.

    저는 몇일전에 노벨뷰 V5 모델 구매해서 사용중입니다. 바형태의 길죽한 제품입니다.
    아침 7시에 라디오 켜지게 해서 알람용으로 사용합니다. 1시간있다가 자동으로 꺼지게 해둬서 8시되면 다시 꺼집니다.
    아침에 라디오를 들으며 일어나니 너무 좋네요.
    주말이나 이럴때는 들고 나가서 강변에 가서 노래 틀고 책을 읽어보려 합니다.

  2. Favicon of https://rickyhouse.tistory.com BlogIcon rickyhouse 2014.09.19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방수 기능 확 땡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