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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는 외모가 다 비슷비슷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후지필름의 레인지 파인더 카메라 외모를 가진 X시리즈도 나오고 올림푸스 같은 경우 SLR의 외모를 가진 OM-D EM-1이라는 제품도 나오고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 디자인이 점점 복고풍인 필름 카메라 모습으로 돌아가는 듯 한데 이는 필름 카메라 세대에게는 향수는 젊은 층에게는 남들과 다른 외모를 가진 디지털 카메라의 신선함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복고풍 디자인을 제공하는 회사는 생각보다 많지는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 나온 제품 중에 필름 카메라 외모를 가진 제품이 없습니다. 소니도 마찬가지고요. 

물리학도인 Ollie Baker는 소니의 미러리스 제품인 소니 NEX-5의 심장인 이미지센서와 회로 기판을 뜯어낸 후 레인지 파인더 필름 카메라인 코니카 Auto S3에 이식을 시켰습니다. 


이게 코니카 Auto S3입니다. 그러나 실제 제품은 아니고 렌즈만 빼고 바디는 3D프린터로 프린팅한 후 채색을 한 제품입니다.


 

소니 NEX-5의  셔터버튼 그리고 화상처리엔진이 들어가 있는 회로기판과 이미지 센서, 액정 디스플레이가 있네요 이렇게 뜯어낸 것을 



3D프린터로 프린팅 후 제작한 코니카 필름 카메라에 이식을 시켰습니다. 레인지 파인더 액정에 눈금도 그려 넣고요. 



뒷 모습은 코니라 필름 카메라와 다른 모습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코니카 필름 카메라 모습이네요. 손재주가 아주 대단한 학생이네요


Turning On from Ollie Baker on Vimeo.

Shooting from Ollie Baker on Vimeo.


더 자세한 내용은 http://frankencamera.wordpress.com/에서 볼 수 있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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