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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잡동사니

이라크에서 돌아온 엄마

썬도그 2007. 9. 21. 23:05


이라크전이 2003년 발발해서  벌써 4년이 지나가는군요.  솔직히 전쟁은 아니였지요. 일방적인 미군의
진군과  볼품없는 저항들  하지만 여러 언론에서 제2의 베트남전이 될것이라고  지적했지만
꼴통 부시는 석유에 눈이 멀어 그런말이 들리지 않습니다.   이라크를 미군이 점령하고 더 많은 미군이
희생당했구 지금도 미군들은  죽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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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i Gurrola는 3살된 딸이 있습니다. 이름은 Gabrielle Gurrola입니다. 7개월간 엄마는  이라크에
배치되었습니다. 그 7개월이 그렇게 서럽고 무서웠을까요?  네 전쟁을 겪어보지 않은자가 그 전장을 논하긴
힘들죠.


하지만  저 3살된 딸을 둔 엄마가 돌아오므로써  다른 누군가는 이라크로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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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  이라크에서 사망한 미군의 숫자는 3천명을 넘었습니다


사진출처 http://www.yousaytoo.com/user/kitty/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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