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여름 날씨는 예보하기 힘듭니다. 특히 국지성 소나기가 자주 내리기에 아침에는 해가 떴다가 낮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렸다가 다시 맑은 하늘을 보여주는 일들이 일상 다반사입니다. 이런 여름철에는 항상 작은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비를 피할 수 있습니다. 

걸어 다니는 사람은 건물 안에서 지나가는 비를 피할 수 있지만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갑자기 만나는 비를 피하기 힘듭니다. 이럴 때 좋은 가방이  Funnell 백팩입니다. 



이 Funnell 백팩은 재미있는 기능이 있는 가방입니다. 비가 내리면 백팩에 나와 있는 더듬이 같은 선을 쭉 잡아 당기면 방수 자켓이 딸려 나옵니다. 이 자켓을 입으면 백팩까지 비로부터 보호해줍니다. 


 비가 내리면 당황하지 않고 쭉~~~ 입는데 10초도 안 걸립니다. 백팩 상단에 비를 막아주는 자켓이 들어 있네요. 오토바이나 자전거 많이 타는 분들에게는 좋은 아이템이네요. 특히 비오는 날 자전거 타보면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비오는 날 자전거타면 얼굴에 닿는 비의 느낌이 아주 상쾌합니다. 작년에 우의입고 폭우속을 달려 봤는데 아주 재미가 솔솔하더라고요.

킥스터터에 올라온 제품이고 가격은 198달러입니다.



출처 :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884605357/funnell-eject-wear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lovepoem 2014.07.18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았는데 영상의 마지막 장면은 그닥 별로네요.. ㅋ

    위험한 장면은 가능하면 안보여주는게 좋은데 말이죠. 그런데 참 땡기는 물건이긴 하네요.. 으.. 지름신...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4.07.18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저도 그 생각을 했어요. 오버질 하네. 실제로 두손 놓고 타보려고 시도 했다가 사고나면 큰일나기에 포기했습니다.

  2. 애쉬 2014.07.18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을 다치게 할 수도 있는 우산 보다 비옷이 좋은 선택 아닌가 싶어요
    물론 사진 찍을 땐 카메라를 젖지 않게 해주는 우산이 훨씬 좋지만요

    마지막 영상은.... 이러지 맙시다....정도로 받아들이면 되겠죠 ㅎ 우리는 중2는 아니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