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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콘이 좋긴 한데 전기료가 너무 많이 나옵니다. 선풍기가 좋긴 한데 선풍기는 자연스러운 바람을 일으키지 못합니다. 또한, 장기가 쐬면 머리가 띵하고 아픕니다. 그래서 나온 제품이 바로 전동 부채입니다. 일본 산코는 자연스러운 바람을 일으키는 전동 부채를 선보였습니다. 


솔직히 웃었습니다. 이런 것을 굳이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저거 쓰느니 작은 USB 미니 선풍기 사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러나 자연스러운 바람을 계속 만들어낼 수 있다는 유일한(?) 장점에 힘입어 탄생 했습니다.

USB로 전원을 공급 받으며 강과 약 2단계로 바람 세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높이 조절도 4cm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은 직접 조립까지 해야 합니다. 할머니 무릎에 누우면 할머니가 부채로 잠을 재우던 손주의 모습이 생각나긴 하지만 
소음도 심하고 좀 쓰잘덱 없어 보입니다. 심지어 가격도 비싼 3,980엔으로 한화 약 4만원 가까이 합니다. 이 가격이면 싼 선풍기 하나 살 수 있는 가격이네요


출처 : http://www.thanko.jp/product/6632.html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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