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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면서 음악을 듣는 것 보다는 팟캐스트를 주로 듣습니다. 즐겨 듣는 라디오를 팟캐스트들이 아주 듣기 솔솔하네요. 특히 정치, 경제 문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주는 팟캐스팅이 좋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팟캐스트는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빨간책방'입니다. 한 권의 책을 2주에 거쳐서 장장 3시간에 가까운 긴 시간 동안 소개를 하는데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3시가 내내 책 이야기만 담기는 것은 아니고 신간 서적 소개와 직장인 고민 등도 소개하더라고요

또 하나 추천하는 팟캐스트는 성우 서혜정이 진행하는 '서혜정의 오디오 북카페'입니다. 
서혜정의 오디오 북카페는 책의 일부를 서혜정 성우가 낭독해주는 재미가 있습니다. 성우 서혜정은 한 때 오디오북 시장에 뛰어 들기도 했는데 아쉽게도 성공을 하지 못했네요. 개인적으로는 자전거나 자동차 운전자를 위해서 오디오북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서점에 가도 오디오북은 거의 없더라고요.  한국 사람들은 장거리 운전을 안 하는것도 아니고 운전할 때 음악이나 라디오만 듣나요? 

여하튼 왜 오디오북 시장이 활성화가 안 되는지 모르겠네요.
아! 불법다운로드 때문이겠네요. 차라리 책의 내용을 TTS로 읽어주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북은 이게 가능합니다. 이북의 내용을 TTS기능을 이용해서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이 있는데 전자책 앱 모두가 지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TTS 기능을 지원하는 전자책 앱이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TTS 기능을 지원하는 서비스는 꽤 많습니다. 예를 들어 팬택 최신 스마트폰은 웹 페이지를 TTS 기능을 이용해서 음성으로 읽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아주 기능이 뛰어나서 로봇이 말하는 것이 아닌 자연어에 가깝게 들립니다. 


그리고 구글 번역 서비스가 있습니다
구글 번역 서비스는 번역도 하지만 TTS 기능이 있어서 음성으로 번역된 글을 읽어 줍니다. 그러나 음성파일을 저장할 수는 없습니다.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 시켜서 MP3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Sound of Text

서두가 장황했었는데 제가 이 서비스를 소개 하기 위해서 너무 긴 내용을 말했네요. 
Sound of Text(http://soundoftext.com/) 라는 사이트는 텍스트를 음성 파일로 저장해 주는 사이트입니다. 사이트 자체가 아주 심플한데 기능도 심플합니다

검색창 같은 왼쪽 창에 텍스트를 넣습니다. 최대 100자까지 지원된다고 하는데 한글은 50자 정도 밖에 되지 않네요. 이게 참 아쉽습니다.  

오른쪽에서 한국어를 선택 합니다.



그리고 한글 텍스트를 왼쪽에 넣고 오른쪽에 한국어 선택을 확인 후에 submit를 누르면 끝



그럼 위와 같이 결과물이 나오고 플레이를 누르면 음성 오디오 파일이 재생이 됩니다. 이 서비스의 가장 중요한 편의성은 
이런 음성 파일을 mp3로 저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Play옆에 Save 누르면 저장이 됩니다. 그러나 50자 정도 아니 그 보다 더 적은 문자 제한은 너무 아쉽네요

그러나 동영상 편집 할 때 텍스트 대신에 음성을 넣고 싶을 때는 괜찮을 듯 싶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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