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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예술이 말을 걸어와야 사람이 봅니다. 그냥 가만히 서 있으면 지루해 합니다. 특히, 아이들은 엄청 지루해하죠. 
어른들도 예술에 대한 지식과 관심이 있어야 그 예술품을 보는 재미가 있지 아무런 지식이 없이 본다면 구상 예술품이 아니면
뭘 표현한지도 모른 채 그냥 스치듯 안녕입니다. 

이런 지루함의 대안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인기를 끌고 있는 예술 분야가 인터렉티브 아트입니다. 말 그대로 대화형 예술품인데요. 관람자의 반응을 먹고 움직이거나 관람자가 액션을 취해야 그에 대한 액션이 나오는 예술품을 인터렉티브 아트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반응형 예술이라고 할 수 있죠. 



한 아이가 큰 나무로 된 방을 보고 있습니다.


이 방에는 뒤틀린 도자기가 2개 있고 그 앞에 전등이 있습니다.  뭔지 잘 모를 이 예술품은 전등을 움직일 때 빛을 발합니다.



전등을 흔들면 위와 같이 그림자가 춤을 춥니다. 


전등이 진자 운동을 하면 그에 맞게 그림자가 춤을 추는데 그 춤이 리드미컬 합니다. 이는 전등의 매끈한 진자 운동이 그대로 리듬으로 표현되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은 Parade라는 작품으로 몬트리올 에 전시된 작품입니다
도자기 장인인 Laurent Craste와 디지털 에이전시인 Dpt가 함께 만들었는데 정말 재미있는 예술이네요. 


Parade from Dpt. on Vimeo.


출처 http://dpt.co/en/parad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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