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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예전에 비해서 노래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졌습니다. 음악의 시대이자 오디오의 시대였던 5~80년대까지는 한 노래가 히트를 하면 보통 1,2달은 전국민이 즐겨 들었고 빅히트 곡은 1년 내내 듣기도 했습니다. 뭐 음악만 그런 것은 아니고 영화도 히트를 친 영화는 무려 6개월 넘게 한 영화관에서 상영을 했습니다. 지금 같이 동시 개봉하는 시대가 아닌 시내 중심가에서 단관 개봉하는 시대라서 가능 했던 일입니다.

음악 시장도 많이 변했습니다. 소유의 시대에서 소비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CD앨범을 구매하는 것이 아닌 스트리밍으로 스치듯 안녕하는 시대이기도 하죠. 때문에 요즘에는 어떤 노래가 히트를 치고 있는지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워낙 1주만 딴 눈 팔아도 히트한 노래가 사라지는 시대입니다. 

그럼에도 이 순간 이 시간 현재 온라인에서 많이 공유되고 소개되는 음악들이 있습니다. 


많이 공유되는 노래를 소개하는 Steamwatchr 

Steamwatchr서비스는 지금 이 순간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공유 되고 있는 노래를 소개하는 서비스입니다. 데이터는 유튜브와 트위터만 이용하고 있어서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할 수 없지만 참고할 만한 수준은 됩니다. 

http://streamwatchr.com/ 에 접속을 한 후 상단을 보면 Now, Hot, UNEXPECTED가 있습니다. 
NOW는 말 그대로 지금 많이 소개 되고 있는 노래들입니다. 


한 노래를 눌러 봤습니다. 그럼 차트가 나오는데 오늘 공유된 횟수가 나오는 그래프가 나옵니다. 현재 33번이 소개되고 있는데 미국에더 30회, 프랑스 4회, 브라질이 3회입니다. 아무래도 이 서비스가 영어라서 영어권이 많네요. 

상단의 The Rain 옆에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노래를 바로 들어 볼 수 있습니다. 




Hot은 실시간을 바탕으로 축적된 데이터를 이용해서 뜨고 있는 노래를 소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 슈퍼배드2의 주제가인 happy라는 노래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불리웠던 히트곡입니다.
겨울왕국의 주제가인 Let it go 보다는 못하지만 이 happy라는 노래도 빅히트를 했습니다. 보시면 공유 횟수가 하루에 보통 2~500 정도가 되네요. 



노래는 상단의 노래 옆에 있는 플레이 버튼을 눌러도 되지만 하단의 유튜브 버튼을 눌러서 들을 수도 있고 동영상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를 누르면 노래를 트위터에 해쉬 태그가 붙어서 공유가 됩니다. 




UNEXPECTED는 정확하게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랜덤하게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냥 번외차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글도 지원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트위터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차트를 보여주는 서비스가 한국에도 있으면 하지만 워낙 어뷰징에 약할 정도로 얇은 한국어 시장이라서 쉽지는 않을 듯 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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