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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유명한 캐릭터를 팬티로 표현한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 PopCulottes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유명한 캐릭터를 팬티로 표현한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 PopCulottes

썬도그 2014. 4. 4. 23:55

날이 더워지면 아담이 집집마다 등장합니다. 완벽한 아담은 아니지만 팬티만 입은 타잔 혹은 아담이 거실에서 웅크리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아담은 사각 팬티를 입고 있지만 용감하게 삼각팬티를 입는 분들도 있습니다. 

팬티는 자신의 정체성이기도 합니다. 70년대는 대부분이 남자들이 삼각 하얀 팬티를 입었지만 90년대 초반부터 컬러 팬티가 보급 되더니 이제는 팬티도 패션의 일부가 되어서 화려한 팬티들이 등장합니다. 이제는 숨겨야 할 팬티가 아닌 세미 누드처럼 살짝 드러내는 팬티 문화가 보급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 Nekoto는 이 팬티에 유명한 영화나 만화 게임 캐릭터를 녹여낸 PopCulottes를 선보였습니다. 


팬티들은 그 유명 캐릭터를 형상화 하고 있지만 혹시나 해서 이름을 팬티 밴드 부분에 적어 놓았습니다. 한 번 감상해 보시죠


















더 많은 팬티는 http://popculottes.tumblr.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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