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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Dennis는 극사실주의 화가입니다.
그는 우리가 그림을 보는 행위까지도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일종의 관음증 같아 보이기도 하고 그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담고 있습니다. 

그림을 본다는 행위 자체도 또 하나의 예술로 표현했는데 그는 이런 색다른 그림의 그림을 잘 그리고 좋아합니다. 
그의 그림에는 정신적 유희와 에로틱의 긴장감이 흐릅니다.












그림에는 피카소와 데미언 허스트의 상어 작품도 보이네요.  그림을 보는 우리의 모습을 다시 그림으로 보는 것이 아주 흥미로운 작업이네요

사진 출처 http://marcdenn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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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th.kr BlogIcon 김중태 2014.04.28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다르네요...ㅎㅎ
    첫 번째 그림 참 자극적이죠. 절묘하게 가리고 있는...
    구스타프 쿠르베의 '세상의 기원'...

    150년 전, 저 당시 저런 앵글뷰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니.. 참 놀라운 그림이죠.
    파격과 충격이라는 말이 부족하지 않은 작품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