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카메라 매니아, 사진 매니아의 축제인 사진영상기자재전(포토 이미징2014)가 올해도 4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전시를 합니다. 특히, 카메라와 주변기기에 대한 관심이 많은 분들은 올해도 풍성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분명, 2천년대 초중반의 풍성한 모습은 없습니다. 특히 최근 근래 3~4년 사이의 사진영상기자재전인 포토이미징쇼는 많이 축소된 느낌이고 올해도 크게 기대를 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국내에서 이런 대규모 사진 또는 카메라 관련 전시회를 하는 전시회도 없습니다. 





명              칭 :2014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PHOTO & IMAGING 2014
장              소 :Coex A, B홀
예  상   규  모 :750부스, 90,000명 참관객
부  대   행  사 :P&I 세미나, 봄사진촬영대회, 사진전 등
기               간 :2014. 4. 17(목) – 20(일), 4일간
주               최 :Coex,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KOPHIA), 한국사진영상기재협회(KOPI)
후               원 :산업통산자원부, 대한사진영상신문, 한국광고사진가협회, SLRCLUB,                                      Photo it, 미국프로사진가협회(PPA)
동시개최행사 :Photo & Travel, Seoul Photo 2014, P&I Movie Zone

홈페이지 : http://www.photoshow.co.kr/

넋 놓고 있다가 이 포토이미징쇼 2014의 사전등록 기간을 놓칠뻔 했네요. 도서관에 가서 잡지 읽다가 알았는데
사전등록 기간이 3월 14일까지입니다. 사전등록을 하면 전시회 입장료가 무료입니다. 




참가업체가 가장 중요한데요. 소니, 삼성전자, 캐논, 니콘 등의 메이저 카메라 제조업체들이 참관하지만 올림푸스, 파나소닉, 후지 카메라는 올해도 참가하지 않네요. 작년에도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이 안보여서 의아했는데 올해도 참관을 안하네요. 포서드쪽은 왜 참관을 안할까요?  그렇지 않아도 올림푸스 신제품 발표회때 참관하지 않아서 아쉽다고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두 회사가 일본과 달리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지 못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올림푸스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미러리스쪽은 소니가 꽉 잡고 있어서 부침이 있나 봅니다. 그럼에도 많이 아쉽긴 합니다. 특히 올림푸스의 OM-D EM-5는 상당히 잘 만든 제품이고 해외 디자인상도 받아서 소유욕도 높은 제품인데요.

또한, 후지카메라도 참관을 안하네요. 저는 몰랐는데 후지필름과 후지카메라가 국내 법인이 다르더라고요. 후지필름 쪽은 정확한 것은 아닌데 국내 대기업이 운영하는 곳이고 이곳에서는 필름과 인스탁스라는 즉석 카메라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레트로 풍 디자인이 매력적인 후지카메라는 후지필름 일렉트로릭 이미징 코리아인데 후지필름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인가 봅니다. 이 법인은 후지필름의 디지털 카메라를 다루고 있습니다.

인스탁스의 후지필름은 참관하지만 후지 디지털 카메라쪽은 참관을 안 합니다. 




이외에도 홈페이지를 아무리 뒤져봐도 매년 있던 사진 관련 세미나가 안보입니다. 정말 유익한 세미나가 많아서 이 세미나 듣기 위해서 많이 찾아가곤 했는데 세미나도 안보입니다. ㅠ.ㅠ 좀 암울하네요.  대신 작년에 없던 포토 & 트래블 행사가 준비되어서 여행 매니아에게 솔깃한 테이블을 마련했습니다. 

SNS 3분 영화제도 있고 서울포토2014도 있습니다. 올해의 주빈국은 이탈리아네요. 아쉬운 소리 하고 싶지 않지만 전년도보다 더 후퇴한 모습은 좀 아쉽네요. 이런 축소된 모습은 어쩔 수 없는 모습도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 시장이 이제 포화 상태이고 시장의 크기가 확장을 멈추다 보니 내실을 기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는 다른 IT전시회도 마찬가지죠. 그럼에도 이런 전시회에서 많은 자료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카메라 보다는 악세사리나 주변기기 업체들이 더 큰 열정을 보이는데 시장이 점점 바디나 렌즈 보다는 카메라 가방이나 주변 악세사리 업체로 눈을 돌리는 듯 하네요. 또한 주변 악세사리나 서드파티 렌즈 제조업체들은 큰 폭의 할인을 하니 렌즈나 가방 등의 카메라 주변 악세사리 구입을 예정한 분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듯합니다. 작년에 전 70~300mm 줌렌즈를 구매했었습니다.


2014 포토이미징쇼 사전등록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