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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의 최신 스마트폰 베가 시크릿 업(Secret UP)은 팬택의 아이덴티티가 집대성된 제품입니다. 2013년 인기 있었던 제품 중에서 인기를 끈 기능들을 계승 발전 시키고 지문인식이라는 독창적인 기능을 극대화한 제품입니다. 

VEGA 시크릿 UP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사용자 편의성은 늘리고 보안을 꽉 잡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신용카드 개인정보 유출로 카드 대란이 일어나고 있고 어느 때 보다 보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전 국민이 해킹과 보안에 관심이 있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도 예외는 아닙니다. 점점 편리한 모바일 결제가 늘어가고 있고 모바일 쇼핑이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저도 PC에서 물건 하나 사려면 보안 프로그램 뭐 깔아라 뭐 깔아라 한 5~6개를 까는데 그 과정이 너무나 번거롭고 복잡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PC에서 구매할 물건을 보고 오픈마켓 앱을 설치하고 구매 및 결제를 하고 있습니다. 


지문인식이라는 가장 강력한 보안체계를 갖춘 베가 시크릿 UP

이렇게 점점 스마트폰으로 쇼핑 및 결제하는 일이 늘어갈 때 걱정이 되는 것은 스마트폰 보안입니다. 
그 스마트폰 보안 중에 가장 강력한 보안체계를 가진 스마트폰이 바로 '베가 시크릿UP', '베가 LTE-A', '베가 시크릿 노트' 3총사입니다. 이 3개의 제품은 후면에 시크릿 키가 있는 제품으로 지문인식 + V터치 + 버튼의 기능을 하나의 키에 다 갖춘 시크릿 업의 심장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현재는 스마트폰으로 제품 구매 후 결제를 할 때 4자리 번호나 키보드로 숫자와 문자로 된 입력을 하지만 이런 방식은 사회공학적 해킹으로 쉽게 뚫립니다. 쉽게 말하면 어깨너머로 몰래 훔쳐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문인식 기능은 본인의 지문이 아니면 인증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카드 재발급 대란을 통해서 온 국민이 보안에 큰 신경을 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5.6인치 2.3GHz 쿼드코어의 베가 시크릿 업

베가 시크릿업은 팬택의 최신 스마트폰입니다. 5.6인치 내츄럴 IPS 디스플레이와 퀄컴의 2.3GHz 쿼드코어가 탑재된 스마트폰입니다. 2013년 상반기부터 스마트폰 시장이 상향 평준화가 되어서 스펙을 비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이 포스팅에서는 다른 스마트폰에 없는 신기한 기능 위주로 소개하겠습니다. 



다양한 알림을 빛으로 알려주는 홈버튼의 레인보우 라이팅

전통적으로 팬택은 소프트웨어 홈버튼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2013년 하반기 제품부터는 물리적 홈버튼을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한국인답게 저는 물리식 홈버튼이 무척 좋습니다. 팬택은 그동안 그립감과 휴대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소프트웨어 홈버튼을 사용했는데 얇은 베젤의 기술력과 함께 사용자들이 그립감 보다는 큰 화면을 요구하는 추세에 따라서 물리식 홈버튼을 도입했습니다. 그리고 그 물리식 홈버튼에 레인보우 라이팅이라는 LED 램프를 넣어서 홈버튼 빛만 보고,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메시지 수신, 전화 수신, 부재 전화 /미확인 메시지, 알람, 앱 알림, 카메라 타이머와 배터리 충전 및 부족 등 다양한 정보를 홈버튼 빛만 보고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안드로이드폰과 다르게 화면 잠금 /전원 ON/OFF 버튼은 상단에 있습니다. 

옆면은 베가 아이언의 스틸 케이스 느낌이 나게 금속 느낌이 나게 도금을 했습니다. 


내 맘대로 꾸미는 디자인 홈

베가 LTE-A 부터 선보인 디자인 홈은 윈도우8의 타일 모양의 UI를 스마트폰에 녹여낸 기능입니다. 아니 윈도우8의 타일 UI 보다 진일보했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콘의 크기를 내 맘대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디자인 홈은 내가 홈 화면을 직접 디자인을 할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앱은 아이콘을 크게 하고 가끔 쓰는 앱은 아이콘을 작게 할 수 있어서 빠르게 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진도 넣을 수 있고 다양한 위젯도 넣을 수 있습니다. 팬택에서 제공하는 디자인 홈외에 직접 홈 디자인을 제작할 수 있고 저장 공유까지 할 수 있어서 친구가 만든 디자인 홈을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꾸미는 것 좋아하는 여자분들에게 크게 어필하는 기능입니다. 



미니 윈도우 창을 여러개 띄울 수 있는 멀티 윈도우

스마트폰은 손안의 PC답게 여러 앱을 동시에 구동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여러 개의 앱을 사용할 수 있게 투명화 기술을 이용하고 있고 팬택과 삼성전자는 미니 윈도우로 여러 창을 띄울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런데 팬택은 시크릿 업에서 이 투명화 기술까지 접목 시켜서 미니 윈도우를 여러 개 띄우고 투명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홈버튼 왼쪽에 있는 버튼을 길게 누르면 미니 윈도우 메뉴가 나오는데 그 미니 윈도우 항목에 있는 앱 모두를 동시에 띄울 수 있습니다. 창 크기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영화를 보면서 카톡을 할 수 있고 계산기와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기능이 하나 더 추가되었는데요. 화면 중간 오른쪽에 뭔가 튀어 나와 있습니다. 분할 창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인데 홈버튼 오른쪽에 있는 이전 버튼을 길게 누르면 중간에 허리띠가 둘러집니다. 이 멀티 앱 서랍은 화면을 위 아래로 분할 해주는데 분할 크기는 중간의 선을 드래그하면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화면 분할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멀티 앱 서랍에 등록되어 있는 앱만 실행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화면 크기를 조절해도 괜찮은 포털 앱이나 메일, 지도, 메모 앱과 달리 게임 앱을 '멀티 앱 서랍'에 등록할 수 있으면 게임 화면 비율이 어긋나기 때문에 일부러 다른 앱을 등록할 수 없게 했나 보네요


보다 강화 된 시크릿 모드

지문 인식 기능은 시크릿 모드를 탄생시켰습니다. 내 사생활을 지키거나 아이들로부터 아빠 엄마의 스마트폰을 지키려면 이 시크릿 모드에 앱을 등록시키면 됩니다. 시크릿 모드에 등록 된 앱은 일반 모드에서는 보이지 않고 지문 인식을 통해서 시크릿 모드로 들어와야 보여집니다.

구글플레이 같이 아이들이 아빠, 엄마 몰라 유료앱을 설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 사생활 보호도 할 수 있는데 민감한(?)번호로 전화가 오면 전화번호가 뜨지 않게 됩니다. 이전 시크릿 모드에서는 시크릿 모드에 숨긴 앱으로 알림이 발생하면 그게 노출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카카오톡을 시크릿 앱에 등록해서 시크릿 모드에서만 볼 수 있게 했는데 카톡 메시지가 오면 알림음이 발생해서 난감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애인이 그 메시지를 보면 시크릿 모드에 카카오톡을 숨겼다고 화를 낼 수 있습니다. 
개선된 시크릿 모드에서는 이런 앱 알림을 차단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새벽에 오는 스펨 문자 메시지 때문에 잠을 깨는 경우가 있는데 시간 예약을 할 수 있어서 새벽에 오는 앱 알림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급한 메시지나 전화까지 차단하면 안 되기에 5분 안에 3번 이상 같은 번호로 전화가 오면 전화가 울리게 할 수 있습니다. 아주 실용적인 기능을 많이 넣었습니다. 



통장 계좌 번호나 사진과 동영상을 시크릿 박스에 넣어서 개인 사생활을 더 강력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 톡 창을 가릴 수 있는 '시크릿 블라인드'

5인치 이상 페블릿 폰 들은 큰 화면이 주는 시원함도 있지만 어깨너머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훔쳐보는 불길한 눈길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시크릿 블라인드는 이런 불길함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화면 상단을 2 손가락으로 쓸어내리면 블라인드가 내려오는데요. 가리고 싶은 부분까지 내리고 메시지를 숨길 수 있습니다. 
투명화 단계도 제공하고 있고 블라인드 종류도 여러 종류입니다. 이 기능도 아주 실용적인 기능입니다. 



두번 두드려 화면 끄기

설정 >> 디스플레이 >> 화면(두 번 두드려 화면 끄기)를 체크 하면 디스플레이를 두 번 두드리면 화면이 꺼집니다. 
아무 곳에나 두드리면 안 되고 디스플레이 상단 왼쪽을 두드려야 합니다. 화면을 킬 때는 뒤의 시크릿 키를 눌러서 킬 수 있습니다.


베가 시크릿 UP과 베가 시크릿 노트는 음질에 큰 공을 들인 제품입니다. 요즘 IT업체들은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취지인지 
음향 부분에 큰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팬택은 한 발 더 나가서 사운드 케이스라는 독창적인 케이스를 선보였습니다. 


사운드 케이스로 케이스를 갈아 끼면 베가는 사운드 케이스를 인식합니다. 그리고 진동형 스피커 사용을 물어봅니다. 참고로 사운드 케이스는 시크릿UP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에 특화 칩셋이 있어서 다른 스마트폰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생긴 것은 그냥 스마트 플립커버처럼 생겼지만 뒤를 돌리면 


피에조 스피커가 달려 있습니다. 이 스피커는 진동형 스피커로 다른 매개체를 통해서 소리를 증폭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운드 케이스 속에는 울림통 제조법이 있습니다. 사운드를 증폭하려면 속이 빈 매개체가 있어야 합니다. 


진동형 스피커를 활성화 시키고 택배 박스에 올려놓아 보니 역시 효과가 좋네요.


울림통을 제대로 만들어보고자 재료를 찾아 봤습니다. 사운드 케이스 안에는 시크릿업을 미끌어지지 않게 하는 패드와 4개의 다리가 있습니다. 


위와 같이 속이 빈 박스 하단에 다리를 올려서 박스를 공명한 소리가 밖으로 빠져나가게 하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울림통 바닥은 둥그렇게 뜯어내야 합니다. 기타의 울림통을 연상하시면 됩니다. 좀 예쁘게 잘랐어야 하는데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하느라고 대충 잘랐습니다. 효과가 가장 좋은 것이 뭔지 찾아보려고 양은 냄비, 택배 박스, 두꺼운 종이 박스 등을 사용해 봤습니다.

냄비는 금속성 소리로 증폭되는데 마치 트럼펫 같은 금관악기 소리가 나오네요. 금속성 카랑카랑한 소리가 나옵니다

여러 가지를 테스트 했는데 결론이 생각보다 쉽게 나오네요. 최대의 증폭력은 스티로폼 박스입니다. 크기가 커서 증폭 효과가 큰 것도 있지만 효과가 가장 뛰어나네요. 스티로폼 박스 강력 추천 합니다. 참고로 속이 비고 아래가 뚫린 스티로폼입니다


사운드 케이스 테스트


‘본 포스팅은 팬택으로부터 원고료를 받아서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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