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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외선 카메라에 몸을 숨길 수 있게 해주는 스텔스 옷(Stealth Wear) 본문

IT/가젯/IT월드

적외선 카메라에 몸을 숨길 수 있게 해주는 스텔스 옷(Stealth Wear)

썬도그 2014. 1. 14. 10:23

보안등이라고 해서 가로등이 밝으면 도둑이 덜 들것이라고 우리는 생각하지만 정작 도둑은 밤 보다는 낮에 많습니다. 밤에는 사람이 집에 다 있지만 낮에는 빈집이 많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보안등 보다는 CCTV가 골목 곳곳에 설치 되어 있어서 수상한 행동을 하면 방송으로 뭐라고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촘촘하게 감시 관리를 하는 요즘입니다. 

사무실이나 은행 같은 경우는 밤에 불이 꺼지면 적외선 카메라가 작동해서 침입자가 발생하면 경보를 울리기도 합니다. 적외선 카메라는 인체에서 나오는 열을 판별할 수 있어서 군에서나 경비초소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어두운 곳에 있는 생명체를 알아볼 수 있어서 군부대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위장 크림을 발라도 적외선 카메라로 보면 몸에서 나는 열을 볼 수 있기에 다 걸리는데요. 이 적외선 카메라를 피하는 옷이 나왔습니다.


적외선 카메라에 걸리지 않는 스텔스 옷

Adam Harvey가 만든 스텔스 옷은 적외선 카메라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소재의 옷입니다. 어떤 소재인지 참 궁금하네요
http://ahprojects.com/projects/stealth-wear 에 가보면 자세한 내용이 있는데 천의 소재는 은도금 섬유라고 합니다. 은이 적외선을 반사 시키나 보네요. 



은박지는 안될까요? 이 Stealth Wear는 총 4벌이 만들어졌는데 1벌당 2,500달러로 250만원 정도 합니다. 비싸다면 아주 비싼 옷인데요.
저거 뒤집어 쓰고 250만원 이상 털면 됩니다 응(?) 


형태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티셔츠도 있습니다. 가격은 40달러입니다. 


후두티 형태도 있습니다. 후두 형태는 350달러로 좀 쌉니다


히잡 형태는 450달러입니다. 


가리려면 다 가려야 하기에 비싸더라도 전신 가리는 형태가 좋을 듯한데요.

출처 http://ahprojects.com/projects/stealth-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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