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좋은 글을 많이 읽는 사람이 좋은 글을 잘 쓸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많은 글을 읽어야 좋은 글이 나옵니다. 주로 책에서 좋은 글을 많이 읽기도 하지만 요즘은 온라인 시대라서 좋은 신문 기사나 컬럼 그리고 블로그의 뛰어난 내용의 글을 수시로 읽어 줘야 합니다. 그러나 읽다가 전화가 오거나 외출을 나가야 하거나 외근을 나가야 할 경우 혹은 시간이 없어서 다 못 읽는 글은 북마크를 합니다.

실제로 저는 이런 나중에 읽을 글을 북마크에 저장해 놓고 있는데요. 이런 비 합리적인 방식 덕분에 제 북마크는 너저분해졌습니다. 매일 들릴 곳이 아닌 그냥 잠시 참고용으로 읽을 글까지 북마크로 이동시키다 보니 북마크를 자주 정리를 해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좋은 앱이 바로 

Instapaper입니다. 이 인스타페이퍼는 나중에 읽고 보고 들을 뉴스기사나 블로그 글 그리고 동영상 등의 다양한 매체를 북마크 한 후 한꺼번에 짬 날때 볼 수 있는 유용한 앱니다. 이 앱이 오늘 하루 애플 앱스토어에서 한시적 무료로 풀렸습니다. 이전에는 4달러 정도 했었습니다. 

다운로드는 https://itunes.apple.com/us/app/instapaper/id288545208 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직접 Instapaper를 입력해도 됩니다. 앱을 설치한 후에는 PC사이트에 접속 합니다

홈페이지는 http://www.instapaper.com/u 입니다


홈페이지에 접속 한 후에 상단에 Create Account를 눌러서 계정을 생성합니다. 계정은 이메일과 패스워드만 입력하면 바로 승인 됩니다. 확인 메일조차 안오는 초간단 가입입니다. 


로그인 한 후에는 Read Later를 드래그해서 상단의 북마크 칸에 던져 넣습니다. 그런데 익스플로러11에서는 안 되네요. 반면, 크롬에서는 북마크로 이동을 잘 합니다. 



방법은 있습니다. 먼저 익스플로러에서 상단 바에 빈 북마크를 추가합니다. 왼쪽 끝에 있는 별을 누르면 됩니다. 현재 페이지가 북마크가 되는데 이 북마크를 속성에서 수정 합니다. 



URL에 크롭 웹 브라우저 북마크에 설치 된 Read Later라는 북마크를 속성에서 들여가 URL 주소를 그대로 다 복사해서 익스플로러 북마크 URL에 복사해서 넣으면됩니다. 그리고 북마크 아이콘과 이름을 알맞게 수정하십시요. 그럼 다 준비 되었습니다. 




상단에 방금 생성한 북마크를 클릭하면 현재 페이지가 바로 저장이 됩니다. 이렇게 나중에 읽을 페이지를 저장을 한 후에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설치한 인스타페이퍼를 실행 시켜서 보면 됩니다





아이패등 설치한 인스타페이퍼를 실행하니 다양한 설명이 나오네요. 계정은 PC에서 생성한 계정을 넣으면 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와 다양한 소셜 서비스 앱과 연동할 수도 있네요




뉴스 사이트에서도 뉴스를 받아 올 수 있나 본데 외국 앱이라서 국내 언론사도 없어서 유용하지는 않습니다. 





아이패드의 사파리 웹 브라우저에서도 북마크를 넣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저 긴 코드 같은 URL만 있으면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왜 가장 사용자가 많은 익스플로러에서는 드래그 앤 드롭으로 설치가 안 될까요?


PC에서 나중에 읽기를 한 글을 아이패드로 본 화면입니다. 광고는 없고 텍스트와 사진만 있습니다




바로 연동 되고 다양한 정렬 방식도 지원합니다. 




글을 열어서 보면 상단에 이전으로 돌아가기와 하트가 있는데 하트는 좋은 글에 넣어주면 됩니다. 즉 페이스북의 좋아요죠
하트 모양 옆에는 보관함이 있는데 다 읽고 좋은 글을 보관하면 보관함에 글이 보관 됩니다. 

오른쪽 위를 보면 폰트 아이콘이 있습니다. 여기서 폰트도 바꿀 수 있고 줄간격등을 바꿀 수 있는 데 한글 폰트는 없습니다. 그래도 큰 지장은 없습니다. 폰트 옆에는 이동 버튼이 있는데 보관함이 아닌 폴더에 글을 카테고리 별로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보관함에 저장된 모습입니다. 보관함에 있던 글을 다시 폴더에 이동 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이동 시킬수 있습니다. 둘러보기는 위에서 말한 다양한 앱과 뉴스 앱과 연동해서 기사를 뿌려주는 기능 같네요



이 인스타페이퍼(Instapaper)가 좋은 이유는 텍스트뿐 아니라 동영상도 나중에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와 비메오 등의 동영상 사이트의 동영상을 나중에 볼 수 있습니다. 아쉬운 것이 있다면 온라인에서만 글을 읽을 수 있는데 저장하기 한 콘텐츠를 오프라인에서도 읽을 수 있게 다 다운로드 하게 해주면 더 좋겠습니다.

그래도 이 정도로 깔끔한 북마크 앱도 없죠. 글 자주 많이 읽고 이동할 때 읽고 싶은 글을 읽을 때 유용합니다. 특히, 좋은 글을 차곡차곡 쌓아 놓을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지금 다운 받아 보세요. 지금 확인해 보니 둘러보기에는 페이스북 이웃이 추천한 기사만 쏙 골라서 볼 수 있는 기능도 있네요. 아무래도 요즘은 아는 사람이 혹은 친한 사람이 추천한 기사가 가장 재미있고 유용하던데 공유한 뉴스 기사만 혹은 페북 이웃이 추천한 기사만 읽는 것도 꽤 유용하네요. 꼭 받아 보세요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behindbusan.tistory.com BlogIcon 단발머리를한남자 2013.12.13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슷한 어플로 포캣(pocket)이라고 하는 서비스가 있던데 혹시 차이점을 아시나요?...
    둘다 나중에 읽기가 가능한데 한국사람들에겐 포켓이 유명하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무료앱이라 접근성이 좋아서 그런가봅니다.

  2. BlogIcon 아이패드 2015.02.26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펴보기가 다 외국기사인데 나라선택이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