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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베가 시크릿 노트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팬택이 지금까지 선보인 모든 특장점을 집대성한 제품입니다. 
화려한 플렉스UI는 좀 더 정갈하고 차분해졌으며 베가 아이언의 메탈 프레임과  베가 LTE-A의 후면 지문인식 센서와 V터치 기능이 들어간 '시크릿 키'는 계승했습니다.  최근에 나온 팬택 베가 제품을 섞어 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여기에 시크릿 노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기능도 있는데요.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V펜입니다. 삼성전자는 갤노트 시리즈, LG전자는 옵티머스 뷰 시리즈라는 펜을 이용하는 제품이 있었지만 팬택은 펜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팬택 최초로 펜을 사용하는 제품을 선보였고 그 이름은 '시크릿 노트'입니다. 

제품 명만 봐도 이 제품의 특징을 단박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시크릿은 지문인식센서를 이용한 보안성을 강조하고 
노트는 펜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시크릿 노트는 보안과 편의 편의성을 강조한 제품입니다. 


둥근 모서리와 무지개 빛 LED 램프가 들어간 길 홈버튼이 눈에 들어오는 전면

전체적인 전면 외형은 전작인 '베가 LTE-A'와 비슷합니다. 둥근 모서리 형태의 '시크릿 노트'는 전체적으로 깔끔해 보입니다. 
베가 아이언의 강인함도 살짝 보이는데 그 이유는 테두리가 금속 느낌이 나는 테두리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시크릿 노트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곳은 하단 홈 버튼입니다. 
전통적으로 팬택은 제품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 소프트웨어 방식의 홈 버튼을 사용했습니다. 이 소프트웨어 방식은 제품 크기를 줄여 휴대성을 좋게 하지만 동시에 불편함도 줍니다. 물리 버튼이 아니기에 겨울에는 장갑을 벗어서 터치를 해야 하는 등의 불편함도 있습니다. 

팬택은 베가 LTE-A에서 터치식 물리 버튼을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시크릿 노트'에서는 터치식을 넘어서 툭 튀어나온 물리 버튼식 홈 버튼을 선보였습니다.



다양한 알림을 알려주는 레인보우 LED가 탑재된 버튼식 홈버튼

물리 버튼식 홈 버튼은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버튼 방식입니다. 저 또한 뭔가 누르는 감이 있는 이 물리 버튼식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어두운 곳이나 눈으로 보지 않고 손으로만 만져서 홈 버튼을 바로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팬택은 길다란 물리 버튼식 홈 버튼을 '시크릿 노트'에 탑재했는데 눌러보면 누르는 터치감이 상당히 부드럽고 쫄깃합니다. 

이 물리 버튼식 홈 버튼에는 베가 아이언에서 선보인 레인보우 LED 램프가 들어가 있어서 배터리가 떨어지면 붉은 색으로 전화가 오면 레인보우 빛으로 표시를 해 주고 수많은 알림 메시지를 홈 버튼에 들어가 있는 LED램프 빛으로 알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 이 LED램프 빛을 일일이 수정할 수 있고 그룹으로 지정한 전화번호에 따라 색을 달리 할 수도 있습니다. 홈 버튼 빛만 봐도 어떤 알림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편의 성이 무척 뛰어난 홈 버튼입니다.


베가 아이언의 메탈 프레임을 연상케 하는 시원스러운 옆 라인

베가 아이언은 옆 라인이 상당히 유니크하고 시원스러웠습니다. '시크릿 노트'는 베가 아이언의 메탈의 시원스러움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요. 옆면을 헤어리스 메탈 느낌으로 둘렀습니다. 그렇다고 메탈 재질은 아니고 메탈 느낌이 나는 플라스틱입니다. 


시크릿 키가 눈에 확 들어오는 후면

후면은 V터치 기능과 지문인식 센서가 결합 된 '시크릿 키'가 가운데에 박혀 있습니다. 이 '시크릿 키'는 터치패드 기능과 함께 꾹 누를 수 있는 엔터키 그리고 한국의 중소기업인 크루셀텍에서 개발한 지문인식 센서가 들어가 있어서 한 손으로 모든 조작을 할 수 있고 지문인식을 통해서 보안 기능 및 강력한 사생활 보호 기능을 지원합니다. 



갤럭시 노트3(5.68인치) 보다 큰 베가 시크릿 노트(5.85인치)

시크릿 노트의 주요 스펙을 잠시 소개하자면
크기는 159.4 x 81.5 x 8.85mm이며 무게는 190g입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5.85인치 IPS 디스플레이이고  CPU는 2.3GHz 쿼드코어(퀄컴 스냅드래곤 8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LTE-A를 지원하며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와 3GB(LPDDR3) 메모리와 내장 메모리 32GB, 외장 메모리 최대 2TB를 지원합니다.  배터리는 3200mAh입니다

하드웨어 스펙이야 상향 평준화되어서 성능 비교는 큰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요즘은 디스플레이 크기와 편의성이 좋은 기능으로 승부를 하는 트렌드가 형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3도 꽤 큰 크기의 제품인데 '시크릿 노트'가 좀 더 큽니다.
둘 다 5인친 대 제품인데 갤노트3는 5.68인치이고 시크릿 노트는 5.85인치입니다. 0.17인치가 더 큽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뿐 아니라 종류도 다릅니다. '시크릿 노트'는 IPS LCD 디스플레인데 반해 갤노트3는 펜타일 방식의 AMOLED방식입니다. 이렇게 디스플레이 방식이 확연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의 장점 단점도 확연 합니다. IPS는 기술적인 완성도가 높은 제품인 반면 AMOLED 방식은 아직도 계속 진화 과정에 있습니다. 미래에는 AMOLED 디스플레이가 대세가 되겠지만 현재는 IPS 디스플레이에 좀 더 좋은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시크릿 노트의 1인치당 화소 밀집도는 368ppi이고 밝기는 535nit입니다. IPS 디스플레이가 밝기와 해상도면에서는 AMOLED 디스플레이보다 좋고 AMOLED는 명암비와 시야각이 좋습니다. 


▲ 팬택 VEGA 시크릿 노트 디스플레이를 확대한 사진

갤럭시 노트3는 AMOLED 디스플레이 방식에서도 펜타일 방식입니다. 펜타일 방식은 서브픽셀 하나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고질적인 액정의 누렇고 푸르스름한 느낌을 가지게 합니다. 반면 IPS 디스플레이는 R.G.B라는 빛의 3원색을 연속적으로 나열하는 RGB방식이라서 색정확성이 보다 좋습니다. 때문에 요즘에는 IPS 디스플레이를 선호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LG전자의 G플렉스도 LG전자 최초의 OLED 디스플레이인데 펜타일 방식이 아닌 RGB방식으로 했더군요. 색정확성을 위한다면 RGB방식인지 아닌지를 꼭 확인하세요. 




베가 '시크릿 노트'의 심장 '시크릿 키' 기능들

시크릿 노트의 가장 큰 매력은  '시크릿 키', '디자인 홈' 'V펜'입니다.
'시크릿 키'는 베가 넘버6에서 처음 선보인 후면 V터치 기능지문인식 센서를 결합한 독특하고 편의성이 좋은 부품입니다

베가 '시크릿 노트'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크릿 키로 할 수 있는 것들

지문인식을 통해서 특정 전화번호와 앱을 숨길 수 있는 시크릿 모드

시크릿 모드는 숨기고 싶은 앱을 숨길 수 있습니다. 아빠 몰래 자녀들이 게임 앱을 깔거나 결제를 하는 등, 자신의 동의 없이 사용할 수 숨길 수가 있습니다. 새로운 앱 설치를 못 하게 구글 플레이를 숨기면 앱 설치를 못하고 오픈마켓 앱 등을 숨기면 주인 몰래 물건 구매를 할 수 없습니다. 이외에도 아이들이 보면 안되는 성인용 앱이나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는 앱들을 선택 후에 시크릿 모드로 전환하면 특정 앱들이 보여지지 않게 됩니다. 


시크릿 모드는 지문인식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는데 잠금 화면에서 패턴락으로 열면 일반 모드로 진입이 되면서 숨겨진 앱들은 노출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후면 '시크릿 키'에 쓰윽 지문을 긁으면 시크릿 모드로 진입하고 안 보이던 앱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전화번호도 숨길 수 있습니다. 특정 전화 번호를 시크릿 전화부로 등록 시켜 놓고 시크릿 모드를 가동 시키면 숨겨진 전화번호로부터 전화가 오면 전화번호가 뜨지 않습니다. 


또한, 시크릿 전화부로 등록 하면 주고 받은 메시지와 통화기록 모두 숨겨집니다. 




사생활이 기록된 사진, 동영상, 문서등의 콘텐츠를 숨기는 시크릿 박스

시크릿 박스는 내가 생성한 콘텐츠인 사진, 동영상, 문서, V노트 등의 사생활이 가득한 콘텐츠를 숨길 수 있는 기능입니다. 사회공학적 해킹으로 내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주변의 사람들이 나 몰래 내 사생활을 들여다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통장 계좌 번호 등을 적을 수 있는 시크릿 수첩

통장 계좌 번호와 비밀 번호 등의 중요한 금융 정보를 스마트폰에 적어 놓는 분들이 꽤 있는데 문제는 스마트폰 분실시에 큰 걱정으로 돌아옵니다. 이때 지문 인증을 해야만 열리는 '시크릿 수첩'을 사용하면 지문 인식이라는 강력한 보안 뒤에 숨길 수 있습니다.



터치 패드 같은 V터치 기능

시크릿 키는 지문인식 기능뿐 아니라 V터치 기능도 있습니다. 
시크릿 키 테두리 부분을 상하좌우로 드래그하면 마우스 커서처럼 움직이기도 하며 홈 스크린을 전면이 아닌 후면에서 움직일 수 있고 포털 뉴스 기사도 후면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버튼 기능도 있어서 기사를 선택하거나 앱을 선택한 후에 꾹 누르면 선택이 되고 실행이 됩니다. 두 번 연달아 터치를 하면 카메라 등의 등록된 앱이 바로 실행됩니다.

 

시크릿 키는 강력한 보안 도구이기 때문에 다날에서 개발한 스마트폰 소액결제 앱인 '바통'에서 숫자 암호보다 강력한 지문인식결제를 할 수 있습니다. 팬택은 앞으로 지문인식 기능을 다양한 서비스에서 활용할 수 있게 확대할 방침이라고 하는데요. 언젠가는 모바일 뱅킹이나 모바일 카드를 사용할 때도  숫자, 문자 암호 보다 강력하면서도 빠른 지문인식 보안 방식을 이용할 수 있게 될 듯 하네요


 

나만의 홈 화면을 꾸밀 수 있는 '디자인 홈' 공유 기능이 추가 되다

디자인 홈 기능은 밋밋한 홈 화면을 나만의 홈 화면으로 꾸며주는 기능입니다. 보통의 스마트폰은 아이콘 크기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주 쓰는 앱은 아이콘이 좀 더 크게 만들어서 터치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윈도우8은 메트로UI를 통해서 아이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것이 디자인 홈입니다. 그러나 윈도우8보다 더 높은 자유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디자인 홈은 아이콘 크기를  정사각형과 직사각형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크기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디자인 홈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내가 직접 디자인 홈을 제작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홈에 앱 아이콘은 물론, 내가 찍은 사진과 문장을 넣을 수 있고 스티커도 붙일 수 있습니다. 이 디자인 홈 기능은 '베가 LTE-A'에서 선보였던 기능인데요 이전에 자세하게 써 놓은 글로 사용법을 대신 합니다. 


내 맘대로 홈 화면을 꾸밀 수 있는 베가 LTE-A의 '디자인 홈' 

그런데 '베가 LTE-A'의 후속 기종인 '시크릿 노트'에서 추가된 기능이 있습니다. 
내가 만든 디자인 홈을 가져오고 내보낼 수 있는 공유 기능이 생겼습니다.


디자인 홈 자체도 자유도가 높은 기능인데 여기에 날개를 달아 주는 가져오기 내보내기 기능이 생겼습니다. 
디자인 홈을 내보내면 파일로 저장이 되는데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메신저로 친구에게 보내거나 받아서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손재주가 좋은 친구의 디자인 홈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홈은 나만의 스마트폰 얼굴을 가질 수 있는 다이나믹함을 가진 기능입니다. 
베가 시크릿노트 홈페이지에 가면 '디자인 홈 갤러리'가 상단 우측에 있는데 '시크릿 노트' 사용자라면 10개의 새로운 디자인 홈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 홈 갤러리에서 디자인 홈 다운받기 http://www.ivega.co.kr/prt/productInfo.do?intprdseq=1366



V노트에 강력한 도구가 된 V펜

시크릿 노트는 V펜이 탑재된 폰입니다. 팬택에서는 처음으로 펜이 들어간 스마트폰인데요. 리버듐 펜으로 보다 자유롭게 그림과 꾸미기를 할 수 있습니다. 


V펜은 수납이 되는데 필요할 때 꺼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V펜은 꺼내면 V펜 커버가 자동 실행 되고 V펜을 활용할 수 있는 앱을 바로 실행 할 수 있습니다. 편집을 통해서 바로가기 앱을 더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메모는 물론


그림을 그릴 수도 있습니다. V노트는 다양한 브러쉬를 제공 합니다. 브러쉬 종류 부분을 길게 누르면 


무려 23개의 브러쉬를 꺼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 브러쉬는 아주 재미있는 브러쉬인데 쭉 그으면 글씨와 음표, 딩벳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동영상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불러와서 꾸밀 수 있는데 그림 그리고 꾸미는 것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또 하나의 유희거리가 될 것입니다. 레이어 개념도 있기 때문에 보다 풍부한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귀여운 플래쉬콘도 넣을 수 있습니다. 

아쉬운 것이 있다면 V펜의 길이가 길지 않습니다. 안테나처럼 2단계로 늘릴 수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V펜을 처음 만졌을 때 왜 V펜이 꺾어지나? 했습니다. 그 이유는 위와 같이 거치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V펜 뒷 부분을 꺾은뒤에 V펜 입구에 넣고 젖히면 동영상 감상이나 영화 감상 때 거치대 역할을 합니다.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입니다.



보다 똑똑해진 '스마트플립'

스마트플립은 편리성이 뛰어난 제품입니다. 기본 기능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보호지만 플립을 열고 닫기만 해도 카메라 앱을 바로 실행하는 등의 편리성도 좋습니다. 

스마트플립은 베가 LTE-A때 보다 진화를 했는데 스마트플립을 열지 않고 전화를 받을 수 있으며 메시지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시계의 종류도 늘어났고 캘린더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V펜을 꺼내면 스마트 플립 작은 액정 창에 메모 앱이 떠서 간단한 메모를 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이나 DBM를 전체화면으로 보다가 스마트 플립을 닫으면  스마트 플립 작은 액정창에서 계속 볼 수 있습니다



1,300만 화소의 카메라

베가 '시크릿 노트'는 전면은 HD급 해상도의 카메라와 후면에는 1,30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 되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가 무척 큰 5.86인치 제품답게 사진을 찍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큰 화면은  사진 찍기에도 편리하고 보기에는 시원스러운 크기죠. 


1,300만 화소의 장점은 디지털 줌을 크게 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최대로 줌을 당겨도 화질이 크게 나빠지지 않네요. 같은 1,300만 화소라도 예전에는 디지털 줌을 하게 되면 화질이 크게 나빠졌는데 많이 개선 되었습니다.


카메라는 일반 촬영 모드에서는 사진 버튼과 동영상 버튼이 나란히 배치 되어서 사진과 동영상을 빠르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앱 UI는 샘플 사진을 배치한 투명 UI로 사진 모드와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뷰티샷은 인물 사진을 보다 밝게 촬영 할 수 있으며 재밌는 얼굴 기능은 인물 사진을 찌그러 뜨리거나 눈,코,입을 크거나 작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재밌는 얼굴 모드

사진 셔터 버튼을 쭉 화면 가운데로 드래그 하면 사진 촬영 카운트가 되는데 이 기능도 아주 편리합니다.


베가 '시크릿 노트' 사진 샘플들



골든 이어스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사운드 

음향 기기 리뷰 사이트인 골든 이어스는 최근 '시크릿 노트'에 대한 음향 평을 했습니다. 

http://ko.goldenears.net/board/index.php?mid=GR_Mobile&category=3820888&document_srl=3820933
골든 이어스 팬택 베가 시크릿 노트 음질평 

음향 평을 보면 24비트 192kHz의 파일을 재생을 지원하는 시크릿 노트는 20kHz의 고음의 재생과 소리의 왜곡, 좌우 소리 섞임 등에서 우수한 평을 했습니다. 스마트폰이 다양한 기능을 가진 제품이긴 하지만 가장 많이 쓰는 기능 중 하나가 바로 음악 듣기 입니다. 저 또한 웹 서핑을 하거나 동영상 감상을 하지 않으면 거의 대부분은 음악 감상용으로 활용합니다. 팬택은 '시크릿 노트'를 소개할 때 음향 부분에 대한 대단한 자신감을 보이던데요. 그 결과가 전문 리뷰 사이트의 평가로 나왔습니다.


사진, 동영상을 넘어 모든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USB 호스트 기능

많은 최신 카메라들이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와이파이 기능이 있으면 스마트폰과 링크해서 찍은 사진을 바로 페이스북과 같은 SNS으로 올릴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러나 구형 카메라는 와이파이 기능이 없죠. 그럴때 좋은 것이 OTG케이블(USB 호스트 케이블)입니다. 

스마트폰의 마이크로 USB 충전/데이터 단자에 OTG케이블을 꽂고서 그 끝에 USB 메모리나 SD카드리더기를 꽂아서 DSLR로 찍은 사진을 바로 페이스북에 올릴 수 있습니다. 케이블은 1,2천원 밖에 하지 않아서 아주 쌉니다. 최신 스마트폰은 이 OTG케이블을 거의 다 제공하지만 사진과 동영상만 인식합니다. 

베가 시크릿 노트는 사진, 동영상은 물론, 서식파일과 기타 모든 파일을 인식을 합니다. 그냥 꽂기만 하면 자동 인식이 되는데 위 이미지를 보시면 USB메모리에 있는 모든 파일을 인식 합니다. 


문서 파일을 터치하면 문서 파일 리더기 앱이 실행되면서 문서를 읽어 옵니다. USB 호스트 기능이 더 진화 했는데요. USB키보드나 USB마우스 등의 주변기기도 인식하기 때문에 효용 가치는 무궁무진 합니다. 블루투스 무선 키보드 대신에 집에서 남는 일반 USB 유선 키보드를 가방에 넣고 '시크릿 노트'를 태블릿 삼아서 문서 작성을 할 수 있습니다. 


시크릿 노트는 보안성과 펜의 자유로움을 담은 스마트폰입니다. 
팬택이 지금까지 생산한 제품의 장점만을 흡수한 제품입니다. 특히, 지문인식 센서와 V터치는 팬택에서만 보여주고 있는 특장점입니다. 앞으로도 이 지문인식 기능이 들어간 '시크릿 키'를 활용하는 앱과 서비스가 더 많이 나와서 활용도가 더 높아졌으면 하네요. 


‘본 포스팅은 팬택으로부터 원고료를 받아서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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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은토끼 2014.01.2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잘보고가요!!! 요즘 바꿀까 생각중인데ㅎㅎ USB 연결할 수 잇는거 사면 USB에 잇는 동영상도 볼 수 잇는거죠???

  2. BlogIcon 몽로 2016.06.30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모르던 기능도 있단걸 알았네요~ 베가 시크릿 노트 쓸수록 좋아요!진짜~~~ 펜텍아 돌아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