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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자전은 2012년 보다는 축소 된 느낌입니다. 다른 전시회와 함께 진행을 하는 것도 그렇고 유명한 가전업체들은 거의 참석하지 않았고 삼성전자와 LG전자 LG이노텍, 삼성전지, LG디스플레이 등만 눈에 들어오네요. 대부분의 중소기업 업체들은 소비자를 상대하는 것이 아닌 부품 제조 업체들이 많아서 큰 흥미를 끌지는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눈에 들어오는 기업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넥스트 이온이 선보인 PanoScape(파노스케이프)입니다. 


이 파노스케이프는 쉽게 말하자면 360도 파노라마 동영상 서비스입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다음 로드뷰나 네이버 거리뷰는 360도 파노라마 사진 지도 서비스입니다.이 서비스 때문에 그 현장에 가지 않고도 대충 주변에 어떤 분위기인지 어떤 건물들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부동산 업체들이 아주 잘 활용하더라고요. 

이 로드뷰는 식당이나 박물관에도 들어가서 식당 안을 360도로 사진으로 스캔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로드뷰의 동영상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와 같이 잠실 야구장을 파노스케이프로 동영상을 담으면 마우스로 움직이면 360도로 동영상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플레이 하면 동영상은 진행되고 그 진행 될 때 내가 마우스를 움직이면 360도로 둘러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 서비스이기 떄문에 로드뷰처럼 위치를 이동할 수 없습니다. 이 서비스는 주로 홍보 영상이나 박물관 같은 곳에서 소개하는 영상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체험 영상은 홈페이지 http://panosca.pe/home/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파노스케이프는 고프로 카메라로 촬영을 합니다. 좌우로 5개 상단에 1개의 고프로 캠코더가 촬영을 한 후 넥스트 이온 기술로 맵핑을 하나 봅니다. 


이동을 하면서 촬영하기 때문에 스테디 캠으로 촬영을 하거나 스쿠터 뒤에 달고 촬영을 합니다. 그러나 꼭 이동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한 자리에서 촬영을 할 수도 있죠. 대신 로드뷰 같이 정지된 이미지가 아닌 동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대신 동영상 플레이어로 감상을 해야 합니다. 


직접 구매도 가능하지만 영상 제작 의뢰를 해서 촬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전자쇼에서 가장 신기하게 봤던 기술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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