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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으면 게임 속 아이템 먹듯 소리가 나오고 게임 요소를 도입하면 어떨까요?
국립예술대학 학생인 Sures Kumar와 Lana Z. Porter가 음식과 게임을 연동시킨 Pixelate를 만들었습니다. 


긴 테이블 가운데 LCD 디스플레이가 있고 양쪽 끝에 과일 접시가 있습니다. 포크는 전선과 연결되어 있는데요. 


양쪽에 서서 누가 먼저 음식을 먹느냐 게임을 하게 되면 



화면 중간에 먹은 과일이 표시되고 아이템 먹는 효과음도 납니다. 


흥미로운 아이디어이네요. 이 Pixelate는 오픈 프레임워크와 Arduino(아두이노)라는 오픈소스 전자기기 플랫폼을 이용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이 저는 이 Pixelate도 관심있지만 이 아두이노라는 오픈소스 전자키트가 흥미롭네요


아두이노는 레고 블럭처럼 여러가지 센서를 연동하고 직접 간단하게 프로그램잉 해서 다양한 전자 키트를 만들수 있는데 전자공학과를 나오지 않은 예술가들도 사용할 정도로 아주 쉽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물론 어느 정도 전기 전자에 대한 상식이 있다면 더 좋겠지만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하네요. 이거 전자과 학생들 장난감으로 활용해도 좋을 듯 하네요

음식을 집어 먹으면 저항 값이 달라지고 그 달라진 저항값을 이용해서 음식이 사라진 것을 알 수 있나 봅니다. 
상용화 해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특히 편식하고 음식 투정하는 아이에게 콩과 같은 음식을 먹게 하려면 이런 Pixelate가 필요 합니다.  콩 집어 먹으면 전자오락 8비트 효과음이 나고 게임성도 도입하면 더 잘먹을 것 같은데요.

 

Pixelate from Sures Kumar TS on Vimeo.


출처 http://sureskumar.com/?p=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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