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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이라도 카이주 때려잡는 거대 로봇을 보러 가야 하는데 밀린 일이 있어서 나가지도 못하네요. 스토리야 뭐 뻔한 영화지만 비주얼이 꽤 좋다는 '퍼시픽 림' 이 퍼시픽 림은 일본의 서브 컬쳐인 인간형 로봇 문화와 고질라 문화가 섞인 영화입니다. 어린 시절 일본에서 많이 만든 특촬물의 영화 버전이 바로 '퍼시픽 림'입니다.

아이젠버그, 울트라맨, 고질라, 마징가Z 이런 만화와 특촬물을 보고 자란 세대와 아이들, 특히 남자 아이들의 열광을 이끄는 로봇 만화가 '퍼시픽 림'입니다.


외계 생명체인 고질라 혹은 공룡 같이 생긴 카이주를 인간들이 거대한 로봇을 만들어서 방어 한다는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재미있게도 미국만이 아닌 호주, 중국, 일본 등 전 세계에서 거대한 로봇을 만드는 모습인데 어찌보면 에반게리온의 변주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지금 이 퍼시픽 림은 미국인들도 열광 시키고 있는데요. 그 마케팅의 일환으로 샌디에이고의 구장인 퀄컴 스타디움 한 가운데 카이주의 발바닥이 등장 했습니다. 


발자국은 주차장에도 있는데 카이주가 바다에서 나와서 스타디움에 발도장 찍고 다시 바다로 돌아가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이 카이주 발바닥은크기는 32,000 sq ft인데 엄청나게 크네요. 실제 크기라고 하는데요. 퀄컴과 퍼시픽림이 공동 마케팅 한 마케팅입니다. 

오늘 밤이나 내일 오전에 봐야겠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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