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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달라졌지만 90년 대 까지만 해도 드라마 속의 악역을 하는 배우들은 큰 곤혹을 치뤄야 했습니다.
그 이유는 나이드신 분들이 드라마와 현실을 구분하지 못해서 악역을 한 배우가 식당에 오면 밥 안 판다고 나가라고 하고 소금까지 뿌리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오히려 악역이 더 인기를 끌기도 하고 낯이 익은 조연 배우는 더 친근함이 느껴저서 주연 보다 더 인기가 있기도 합니다. 

좋은 영화는 악역이 악역답고 강해야 재미있다고 하죠. 골이 깊어야 산이 높은 것처럼요. 제가 인정하는 최악의 악역은 배트맨의 조커였습니다. 그 다음이 다스베이더이고요.  해리포터의 볼드모트도 인상 깊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악역과 우리편인 주인공은 영화에서는 서로 으르렁 거리지만 실제로는 그냥 동료 혹은 선후배 사이입니다. 영화 촬영장에서의 주연 배우와 조연 혹은 악역 배우와 함께 박장대소를 하는 사진들입니다. 


킬빌


해리포터


스타워즈



대부


레옹


레미제라블


다크나이트 라이즈.




007 스카이폴


펄프 픽션



인디아나 존스



파이트 클럽



스타 트랙




글라디에이터


영화와 현실을 같이 생각하면 아니됩니다. 

출처 : http://imgur.com/a/TpaJ2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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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cyworld.com/akjee2 BlogIcon B급 스타일 2013.06.10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공이 악역과 웃는 모습을 보니 우리 세상도 저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2. Favicon of https://meeoow.tistory.com BlogIcon 괭인 2013.06.10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잘 모르고 보면 그냥 사진일 텐데 영화에 대한 기억이 있으니 참 재미난데요 ^^
    이런 영화의 뒷 모습들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