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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여행을 경복궁으로 갔었는데 그 경복궁의 광화문 뒷쪽에 이상한 나무가 있었습니다. 바람에 시달렸는지 나무가 기울어져 있었고 나뭇잎은 강한 바람에 날리는 듯한 형상을 하고 있었죠. 그 나무 앞에서 친구와 함께 드래곤 볼의 에네르기파 쏘는 흉내를 내고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사진작가 Paul Octavious는 이런 풍파에 시달린 나무를 촬영하기 시작합니다. 





Lean With it이라는 이 사진 시리즈는 아주 유쾌한 사진 시리즈입니다. 가끔 이런 쓰러질 듯한 나무들을 만날 수 있는데 그걸 그냥 지나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았네요.  1장의  사진이라면 그냥 그렇지만 그런 사진을 엮으면 스타일이 되죠

이 작가는 하나의 스타일을 만들었네요   기울어진 인물사진을 찍는 사진작가 Romain Laurent  와 협업을 하면 아주 재미있겠네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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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3.05.2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연작은 멋진 작업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