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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잡스가 5인치 스마트폰에 회의적일 때 삼성전자는 과감하게 크기를 키운 갤럭시 노트라는 선보였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중간 형태의 크기라서 페블릿이라고 하는 5인치 스마트폰 열풍은 LG전자의 옵티머스 뷰 시리즈도 동참했습니다. 팬택은 이번 주에 대형 페블릿 스마트폰을 선보일 예정으로 보이는데요. 

소니도 이 페블릿 열풍에 동참을 했습니다.



방진, 방수 기능이 뛰어난 소니의 5인치 스마트폰 Xperia Z



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먼저 디스플레이 크기는 5인치로 풀HD 스크린입니다. 픽셀 조밀도는 443PPI로 최강입니다. 베젤이 무척 얇은데요. 
옵티머스G가 319PPI인데 엄청나게 PPI가 높네요. PPI가 높다는 것은 가독성과 세밀한 묘사가 가능하다는 건데요. 직접 보고 싶네요. 

패널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무슨 패널인지는 모르겠지만 소니도 IPS 패널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IPS 광시야각 패널 같아 보입니다. 첫 이미지는 옵티머스G입ㄴ디ㅏ. 옵티머스G와 느낌도 이미지도 상당히 유사합니다. 상당히 유사한 것이 멀리서 보면 두 제품을 구분하기 힘들 것 같은데요. 



소니의 브라비아 엔진2가 탑제되어서 뛰어난 명암비와 컬러 매니저먼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요즘은 같은 디스플레이 패널을 쓰더라도 
화상처리 엔진이 어떻게 튜닝되었냐에 따라서 느낌이 크게 달라지더라고요.

옵티머스 뷰와 뷰2는 같은 패널을 사용했지만 뷰2가 화상처리 엔진이 달라서인지 훨씬 더 부드럽고 선명해 보이더라고요
노이즈 제거기술과 선명도 필터를 사용해서 보다 선명한 화질의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야외 시인성도 꽤 좋아 보이네요



1,300만 화소 카메라와 HDR 비디오 촬영이 가능한 동영상 기능

1,300만 화소는 이미 많은 스마트폰이 지원하고 있는 화소라서 큰 감흥이 없지만 HDR 비디오 촬영 기능은 꽤 흥미롭네요
동영상이나 사진 찍다 보면 카메라가 인식할 수 있는 노출 범위를 넘어서는 풍경들은 카메라가 노출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서 역광으로 사진을 찍으면 인물은 검게 나오고 하늘은 환하게 나옵니다. 노출을 사람에게 맞추면 하늘은 아예 하얗게 날아가 버리죠. 그걸 이용해서 사진을 찍기도 하지만 하늘도 파랗게 나오고 인물도 선명하게 나오게 하고 싶지만 노출 게이지를 넘어가 버리면 둘 중 하나만 선택 해야 합니다. 하늘이냐.. 인물이냐.. 그러나 HDR이라는 하이 다이나믹 레인지로 촬영하면 하늘도 담기고 인물도 담길 수 있습니다.

소니는 HDR 비디오 기능을 넣어서 역광에서도 환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했습니다


7.9mm 얇은 두께

두께가 7.9mm입니다. 옵티머스G 가 8.45mm 갤노트2가 9.4mm, 갤럭시S3가 8.6mm, 아이폰5가 7.6mm입니다
아이폰5보다는 두껍지만 다른 경쟁 제품 보다는 얇습니다. 



옆 부분에 둥근 버튼이 있는데 저게 전원 버튼이자 셔터버튼 같네요. 얇다는 것은 좋은 장점이죠. 카메라도 튀어나오지 않았는데 어떤 카메라 모듈을 썼을까요? 뒷면 카메라가 튀어나는 것들은 대부분 카메라 모듈 때문이고 카메라 모듈을 얇게 만드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하는데 얇게 만들면서도 카메라가 튀어 나오지 않았네요



방진, 방수 기능

일본은 방수기능을 무척 중요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옵티머스G 일본 모델은 배터리 착탈도 가능하고 방수기능도 강화시켰다고 하는데요. 국내에서도 방수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전통적으로 일본 스마트폰들은 방수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한 폰들이 많았습니다.

이 Xperia Z(익스페리아 Z)도 방수 기능이 있습니다. 1미터 물속에 30분 정도 나두어도 견딜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이 더러워지면 물로 세척하면 됩니다. 빗속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풀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방진 기능도 있어서 먼지가 많은 사막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소니 제품과 링크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터치 쉐어링이나 원터치 리스닝, 원터치 미러링도 지원합니다.

스펙을 정리해보면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운영체제에 AP는 퀄컴 스냅드래곤 S4 Pro 쿼드코어이며 5인치 디스플레이는 1080P HD(1920 x 1080) 해상도를 지원하며 2GB RAM를 제공합니다. 1310만화소 후면 카메라와 220만화소 전면 카메라와 NFC, 16GB 메모리와 microSD카드로 32GB까지 확장이 가능합니다. HDR 비디오 촬영이 가능합니다

크기는 139 x 71 x 7.9mm 이며 무게는 146g입니다. 
배터리는 연속 통화 11시간과 550시간의 대기시간을 갖췄습니다.

디스플레이에 대한 궁금증이 많네요. 얼마나 선명한지 궁금하며 다른 성능은 딱히 와 닿는 것도 특이한 것도 없지만 방진 방수 기능은 솔깃 합니다. 국내에서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출처 http://www.sonymobile.com/global-en/products/phones/xperia-z/specifications/#tabs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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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이Z 2013.01.22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기술력은 탄탄한 기업이라 그런지 한번 따라붙기 시작하니까 소니도 최고네요
    당연히 방수/방진폰이 처음은 아니지만 주력폰으로 나온 회사는 소니가 처음이지 싶은데..
    한국이 출고가 부풀리기+보조금장난질이 너무 심해서 외산폰이 외면받는게 안타깝네요
    소니폰이 안 좋은 소리 많이 들었지만 저처럼 카메라만 좋으면 괜찮은 분들에겐 가격대비 최고인데..
    아이폰에 소니카메라부품이 들어가니까 아이폰6엔 이 카메라모듈이 들어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