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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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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떻게 아기가 태어나는지 물어보면 이 사진을 보여주세요

썬도그 썬도그 2012. 12. 17. 00:21



한 대선후보의 긴 한숨에 저도 큰 한숨이 쉬어지네요. 현실이 암흑입니다. 암흑과 같은 세상, 좀 더 많이 웃고 살고 싶습니다. 
사진도 웃는 사진들이 절 즐겁게 해주네요. 여기 아주 재미있는 사진이 있어 소개합니다




퀘벡에 사는 사진가 Patrice Laroche는 그의 아내와 함께 장장 9개월에 걸친 사진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엄마! 난 어떻게 태어났어? 라고 묻는다면 이 사진을 보여주세요. 그럼 아이가 금방 이해할 것입니다. 

물론 나이들면 그게 다 거짓말인것을 알게 되겠지만요. 
그 전까지는 산타가 있다고 믿는 것처럼 아이에게 동심을 심어 줄수 있지 않을까요? 
위 사진들은 사실 뛰어난 아이디어는 아닙니다. 누구나 쉽게 생각하는 아이디어죠. 배가 불뚝 나오면 터지겠다라고 하죠.
배를 풍선으로 비유한 아이디어는 흔하디 흔한 아이디어지만 이걸 실현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것도 9개월이나 걸리는 긴 시간을 생각하고 담기는 힘들죠. 다만 아기를 위한 다면 보다 쉽게 가능하긴 하겠네요
위 사진에는 약간의 옥의 티가 몇개 있긴 합니다. 모두 똑 같지는 않아요. 그래도 그것 까지 살펴보기 전에 이미 웃음은 입가를 돌아서 얼굴로 번진 후죠.

이런 사진들이 요즘 왜 이리 좋은지 모르겠어요.

 출처 https://www.facebook.com/patrice.laroche.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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