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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선후보의 긴 한숨에 저도 큰 한숨이 쉬어지네요. 현실이 암흑입니다. 암흑과 같은 세상, 좀 더 많이 웃고 살고 싶습니다. 
사진도 웃는 사진들이 절 즐겁게 해주네요. 여기 아주 재미있는 사진이 있어 소개합니다




퀘벡에 사는 사진가 Patrice Laroche는 그의 아내와 함께 장장 9개월에 걸친 사진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엄마! 난 어떻게 태어났어? 라고 묻는다면 이 사진을 보여주세요. 그럼 아이가 금방 이해할 것입니다. 

물론 나이들면 그게 다 거짓말인것을 알게 되겠지만요. 
그 전까지는 산타가 있다고 믿는 것처럼 아이에게 동심을 심어 줄수 있지 않을까요? 
위 사진들은 사실 뛰어난 아이디어는 아닙니다. 누구나 쉽게 생각하는 아이디어죠. 배가 불뚝 나오면 터지겠다라고 하죠.
배를 풍선으로 비유한 아이디어는 흔하디 흔한 아이디어지만 이걸 실현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것도 9개월이나 걸리는 긴 시간을 생각하고 담기는 힘들죠. 다만 아기를 위한 다면 보다 쉽게 가능하긴 하겠네요
위 사진에는 약간의 옥의 티가 몇개 있긴 합니다. 모두 똑 같지는 않아요. 그래도 그것 까지 살펴보기 전에 이미 웃음은 입가를 돌아서 얼굴로 번진 후죠.

이런 사진들이 요즘 왜 이리 좋은지 모르겠어요.

 출처 https://www.facebook.com/patrice.laroche.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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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ji7590.tistory.com BlogIcon 초록샘스케치 2012.12.17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라면서 제일 궁금했던, 그리고 아이들 키우면서 제일 대답하기 난감했던 문제...
    정답을 이제야 알았네요....ㅎㅎ

  2. 수더분 2012.12.17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가가실 때가 된거... 아닐까요. 두녀석 낳아 길러보니 마지막 컷 사진의 웃음이 진실로 다가옵니다. ^^

  3.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2.12.18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저도 한번 도전해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