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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이너는 상품을 담고 해외에 수출 할 때 사용하는 수출용 패키지입니다. 블럭화 해서 콘테이너 선에 상품을 담아서 미국으로 중국으로 상품을 수출하고 수입합니다. 이 콘테이너는 상품 패피지 뿐 아니라 재난 지역에서는 하나의 작은 대피처로 사용 되기도 합니다. 

창문을 만들고 전기를 넣으면 하나의 작은 집이 되기도 하고요. 
Adam Kalkin이라는 건축가이자 아티스트는 이 컨테이너를 푸시버튼 하우스로 만들었습니다. 버튼만 누르면 60초 만에 5개의 룸이 펼쳐집니다. 




 이렇게 5개의 방이 생기는데요.  콘테이너 크기가 가로  6미터 세로 2.4미터인데 펼치면 거대해 집니다. 
이렇게 콘테이너가 트랜스포머 처럼 변신할 수 이유는 유압식 장치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푸시버튼 하우스는 이탈리아 커피 회사인 illy caffe가 전시회에서 선보였는데 노천 카페 형태로 제공하면 괜찮을 듯 싶네요
다만 바람이 많이 불거나 비가 오면 장사는 못하고 날이 좋은 날 괜찮을 듯 싶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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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10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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