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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토건사업은 다 반대하지만 아이들과 식구들이 좋아하는 테마파크 건설은 반대 안합니다. 특히 캐리비안베이 같은 여름용 테마파크 말고 롯데월드나 서울랜드 에버랜드 같이 사시사철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가족용 테마파크는 좀 더 생겼으면 합니다. 사람들의 소비수준은 올라가는데 테마파크는 30년 수준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화성시에 유니버셜 테마파크 만든다 어쩐다 하더니 결국 없었던 일로 하나 보던데요. 아쉽기만 하네요. 디즈니랜드의 테마파크가 뙇 들어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매판자본이라고 비판들을 하겠지만 롯데월드나 에버랜드로 양분되는 테마파크 시장에 긴장감을 주기 위해서라도 들어왔으면 합니다만 현재로써는 거의 불가능하겠죠. 

행복은 하나의 감정입니다. 이 감정을 상품화하는 회사가 바로 디즈니죠. 행복 중독자가 많은 한국, 그 행복을 돈으로 살 수 있는 곳이 디즈니입니다. 이 디즈니사에서 아주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선보였습니다.  

다만 방바닥에서 하는 보드게임이 아니고 PC에서 하는 게임입니다.  

https://disneyvacationclubsweepstakes.com/ 에 접속하면 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Continue를 누르면 주소를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아무래도 미국 유저를 위한 게임인데요. 대충 아무렇게나 넣어도 게임은 진행됩니다. 다만 보드게임을 하면서 받을 수 있는 포인트나 혜택(뭐 리조트 할인 혜택이나 그런 것이겠죠)을 받아도 쓸 수가 없습니다. 뭐 디즈니 리조트나 테마파크 가면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요. 


게임은 단순한 주사위 보드게임입니다. 주사위를 굴려서 가장 먼저 도착하면서 많은 혜택을 받는 아주 단순한 게임이고 대결 모드도 아니고 컴퓨터랑 하는 게임입니다.


5개의 테마파크가 연결되어 있고 이 중 유저가 시작할 때 2개를 고를 수 있는데 각 테마파크의 퀄리티가 대단히 좋습니다. 마치 디즈니랜드에 온 듯합니다. 






그 유명한 백조의 성이네요. 롯데월드도 모사품이 있긴하죠. 


직접해 봤습니다. 이메일 넣고 가짜 주소 대충 넣어서 시작하면 2개의 테마파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총 5개중 3개는 고정이고 2개는 유저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디즈니의 여러 테마파크를 담은 정방형의 모듈입니다


말판을 선택합니다. 전 구두로 했습니다


게임은 단순 합니다. 주사위만 굴리면 됩니다. 


굴리다가 여러 포인트를 얻거나 디즈니의 다양한 휴양시설과 놀이시설 소개를 만납니다. 


재미는 없습니다. 포인트인지 55점을 준다고 쏼라쏼라 하는데 미국 디즈니 갈일이 거의 없다고 봐야하니 저에게 아무런 소용이 없네요. 



이 게임은 디즈니 베케이션 클럽 겟어웨이에 이어서 만들어지고 있는 해양 리조트 버젼입니다. 
http://www.arsthanea.com/Disney-Cruise-Line/ 에서 소개하고 있는데 이게 더 흥미롭네요. 그러나 단순히 게임으로만보면 게임성은 별로입니다. 뭔가 괴물이 물에서 튀어 오르고 하늘에서 뭔가 떨어지고 다양한 CG가 나와야 재미가 있죠

쥬만지 같은 보드게임 나오면 좋은데요. 워낙 한국의 초딩들은 이런 유치한 보드 게임 보다는 헤드샷을 외치는 게임의 자극에 물들어서 이런 게임은 안 할 듯 하네요. 다만 이런 보드 게임을 하면서 리조트의 구석구석을 들여다 보고 체험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활용하면 좋을 듯 하네요. 예를 들어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소개용으로 하면 더 흥미로울 듯 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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