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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 스스로는 저를 실용주의자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겉멋 들고 일명 뽀대라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에게 과시하기 위해서 하는 소비는 당시는 반짝 기분이 좋겠지만, 순간적인 즐거움을 위해서 거금을 들여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과시성 소비는 거의 하지 않고 오로지 실용적인가? 효용성이 좋은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제품인가만 주로 집중적으로 물어봅니다. 다만 가격만 싸다고 무조건 사는 것이 아닌 A/S는 괜찮은가 신뢰성은 어떤가? 하는 것까지 따져 묻습니다. 


옵티머스 뷰2의 가장 매력적인 특화 서비스는 Q트랜스레이터

옵티머스뷰2를 3주간 체험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옵티머스 뷰의 후속기종이죠. 이 옵티머스뷰2는 옵티머스뷰에 비해서 베젤이 얇아지고 무게가 약간 가벼워졌으며 디스플레이와 속도와 착탈이 되는 배터리와 작아진 리버듐 펜과 인박스 케이스등 기존 제품의 단점이나 지적사항을 말끔하게 수정하고 좀 더 작고 가볍고 밝게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하드웨어의 진화와 함께 새로운 특화기능들이 있습니다
통화중 실시간 손 글씨, 그림을 그리고 그걸 공유할 수 있는 실시간 화면 공유서비스인 뷰톡
동영상이나  DMB를 보면서 카톡이나 인터넷 서핑을 할 수 있는 Q슬라이드
TV나 에어컨, 오디오 등의 가전제품을 끄고 키고 조작을 옵티머스 뷰2에서 할 수 있는 Q리모트
카메라만 갖다 되면 자동번역을 해주는 Q트랜스레이터
와이파이망에 연결된 프린터에 직접 전송해서 사진을 프린팅하는 모바일 프린팅
과 기존 옵티머스 뷰에도 있던 Q메모, Q보이스 등이 옵티머스 뷰2의 활용가치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CF 광고에서는 Q슬라이드와 뷰톡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 두 특화 서비스도 아주 훌륭하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서비스는 Q트랜스레이터입니다. 


실시간 언어번역을 해주는 Q



한 3년 전에  스마트폰이 막 나왔을 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일본이나 미국이나 유럽 여행을 하다 보면 그 나라의 문자를 전혀 모르면 그 가게가 옷 가게인지 음식점인지 물건 파는 가게인지 잘 모릅니다. 또한, 음식점에 가도 이거 달라고 손가락으로 꾹 누르죠. 그나마 메뉴판에 음식 사진이라도 있으면 다행이지 전혀 모르면 난감합니다. 그때 스마트폰을 갖다되면 자동으로 언어 번역을 해주는 어플이 있었으면 했습니다. 길거리에 있는 낯선 문자들을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하게 처리하는 것입니다. 

이 꿈이 드디어 3년 만에 LG전자의 옵티머스 뷰2, 옵티머스 G에서 실현이 되었네요


Q트랜스레이터(Q Translator)는 실시간 언어 번역 서비스입니다. 
광학 문자 판독(OCR)기술을 이용해서 카메라를 스캐너로 이용해서 문자를 인식하고 판독하고 번역을 해주는 서비스가 Q트랜스레이터입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모르는 단어가 발생(?)하면 Q트랜스레이터 어플을 실행한 후에 그 모르는 단어 위에 Q트랜스레이터의 십자 표시를 올려놓으면 하얀 테두리의 표시가 단어를 인식합니다. 일부러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을 해 봤습니다. 
원래 Q트랜스레이터는 영어를 한국어로 변역할 때 주로 쓰지만,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할 때 사용해도 됩니다. 

상륙이라는 한글에 올려놓으니 상륙으로 인식하고 그걸 영어로 번역해 주네요. 번역속도가 엄청나게 빠릅니다. 딜레이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인식하고 나면 바로 뙇뙇 띄워 줍니다. 그 번역 속도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하단에 동영상으로 그 속도를 체험해 보세요

중요한 것은 인식률이겠죠.
인식률은 생각보다 양호하고 아주 좋습니다. 특히 책과 같은 인식하기 아주 정갈한 텍스트의 인식률은 무척 높아서 큰 불만은 없습니다. 하지만 OCR제품의 문제인 100% 인식은 아니기에 간혹 잘못 인식할 때가 있죠. 

이럴 때는 잘못 인식한 단어만 수동으로 재입력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게지만 아쉽게도 그런 기능은 없고 천상 다시 인식을 시켜야 합니다. 


단어를 넘어 문장 번역도 해주는 Q트랜스레이터

  

Q트랜스레이터는 계속 진화하는 어플입니다. 그 진화 속도가 무척 빠른데요. 초창기 Q트랜스레이터는 단어 번역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얼마전 업데이트를 통해서 문장번역 기능까지 추가 되었고 3~4줄의 문장을 번역 할 수 있습니다. 

문장 번역을 할려면 하단에 라인을 터치하면 됩니다. 라인을 터치하면 인식창이 길어집니다. 

인식률은 그런대로 좋긴 하지만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단어보다 문장이 단어가 많고 중간에 잘못 인식하면 번역 자체가 엉망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짧은 문장은 그런대로 잘 인식하고 잘 번역도 하지만 길면 길수록 인식률이 떨어집니다. 어쩔 수 없겠죠. 따라서 위에서도 지적했듯 문장 중에 오인식한 단어는 사용자가 직접 수정할 수 있게 했으면 합니다. 


지금 인식율도 꽤 만족스럽고 효용가치가 아주 뛰어납니다. 그러니까 제가 다른 기능 보다 이 기능을 따로 소개할 정도죠
다만 인간의 욕심이란 끝이 없어서 인식율에 대한 기술적인 보안을 계속 해주었으면 합니다. 뭐 OCR기능을 탑재한 스캐너도 인식율이 아주 높지 않은데 하물며 흔들리는 카메라를 이용해서 인식하는 게 더 좋지 못하겠죠. 하지만 스캐너 정도의 인식율을 보이는 것에 크게 감동 했습니다.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았거든요

다만 초창기이다 보니 단어 인식은 상당히 만족스럽지만 문장번역은 만족도가 많이 떨어지네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단어 번역만 잘하는 것이 어딘데요


영어 소설 단어 번역도 잘하는 Q트랜스레이터

영어 광풍의 시대입니다. 이 광풍을 잠재울 수 있는 것은 실시간 언어 번역기 밖에 없습니다. 지금 구글이 한국말로 외국인과 통화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중에 있다고 하죠. 내가 전화에 대고 한국말로 말하면 서버가 한국어를 인식하고 그걸 텍스트로 저장했다가 그 텍스트를 영어로 번역하고 번역한 영어 텍스트를 TTS라는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을 통해서 상대에게 영어로 전달되게 하는 기술인데요. 이 기술이 소형화 보편화 또는 스마트폰에 이식되면 스마트폰이 실시간 언어 통역기가 될 것 입니다. 하지만 이런 풍경은 빨라야 한 3년 후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지금 그 실시간 언어번역기의 초기 시스템을 Q트랜스레이터로 볼 수 있습니다. 
도서실에 가서 영어 책을 번역해 봤습니다. 요즘 도서실 가면 온통 영어 공부하느라고 학생들 바쁩니다. 


 

Q트랜스레이터는 44개 언어를 인식한 후에 64개 언어로 자동 번역해 줍니다.
상단에서 인식할 언어를(왼쪽) 선택 한 후에 번역할 언어(오른쪽)를 선택하면 됩니다. 영어 소설을 한글로 번역할 것이기 때문에 왼쪽은 영어, 오른쪽은 한글로 지정 했습니다. 

ㄱㄴㄷ 순으로 되어 있는데요. 어차피 한국사람들이 많이 쓰기 때문에 영어나, 일어, 중국어, 한국어 등 주로 사용하는 언어를 제일 상단에 배치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번역할 책은 '엄마를 부탁해' 영문판입니다. 미국에서 크게 히트를 쳤죠. 
역시 단어 인식력은 대단하네요. 바로바로 인식합니다. 이렇게 인식율이 좋으니 학생들 전자사전 가지고 다닐 필요 없겠네요. 교과서 보다가 모르는 단어 나오면 그냥 뙇 갖다 되기만 하면 됩니다. 거기에 인식한 단어를 가지고 저장도 해서 복습할 수도 있습니다. 

격세지감이네요. 예전엔 영어 공부하다 모르는 단어 나오면 그 두꺼운 빨간 영어사전 들쳐보면서 짜증났었는데요. 영어 단어 빨리 찾는 것도 참 능력이었죠. 한 페이지 공부하는데 영어사전 몇 번 씩 들춰보다 보면 화가 날 지경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 Q트랜스레이터만  갖다 되면 뙇뙇 떠버리네요.  또한 이 기능 때문에 중소기업의 전자사전 시장도 큰 타격을 받을 것 같습니다. 

다만 편리성만 믿고 눈으로만 영어 단어를 읽으면 그 단어를 머리에서 인식은 해도 영어단어를 종이에 쓰지 못하는 불상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머릿속으로는 바로 번역하는데 그 단어를 종이에 적는 것은 또 다른 능력이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공부하면 훌륭한 영어 학습 보조도구가 될 것입니다. 


 

문장 번역을 해 봤습니다. 문장 인식률이 높긴한데 마지막 줄에 make fly-ers를 nuke ay로 인식하네요. 이런 부분에 대한 보안을 좀 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뭐 좀 지나면 문장 번역율도 올라가겠지만 지금은 단어 번역기로 활용하는 것이 좋겠네요
그 이유는 문장 인식율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문장 번역은 구글도 아직 완벽하지 못할 정도로 고 난위도 기술을 요구합니다. 저도 일본어는 구글번역기를 쓰지만 영어는 번역기 안 씁니다. 번역 능력이 너무 떨어지기 때문이죠. 따라서 이 문제 즉, 문장 번역은 인식율만 높힌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본어도 번역을 해 봤는데 일본 책들은 여전히 세로 쓰기 책들이 많네요. 가로로 된 책 찾느라 고생 아닌 고생을 했습니다. 
그 고생 중에 이런 생각이 드네요. 지금 보면 단어인식을 꼭 가로로만 하고 있는데요. 일본이나 한국이라도 간판을 세로로 사용하는 곳들이 많은데요. 그렇다면 단어를 가로로만 하지말고 세로로도 인식할 수 있게 지원하면 어떨까 합니다. 그러면 일본 영행이나 중국여행을 할 때 좋을 듯 한데요. 

또 하나 아이디어를 더 하자면 꼭 언어 번역만 할 것이 아니라 모르는 한글 뜻 풀이를 해주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서 소설이나 인문학 책을 읽다가 모르거나 낯선 단어가 나오면 인터넷 검색이 아니라 바로 책 위에 옵뷰2를 갖다 되면 뙇하고 단어 해석을 해주면 언어번역기를 넘어서 언어 해석기로써의 역활을 할 수 있고 효용성은 2배로 증가할 것 같은데요. 제가 한국어를 한국어로 번역(?) 해보니까 단어 인식만 할 뿐 해석은 안 해주네요. 

이 부분은 지적사항이 아닌 제 아이디어를 보태는 것이니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다면 꼭 넣어주었으면 합니다. 책이나 문서 읽다가 모르는 단어 나오면 보통 스마트폰으로 검색하는데요. 그 검색시간을 확 단축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언어번역기를 넘어서 영어 학습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Q트랜스레이터

Q트랜스레이터는 또 하나의 놀라운 기능을 넣어 놓았습니다. 단순하게 단어번역, 문장번역기를 넘어서 그 검색한 단어를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먼저 번역한 단어 상단에 + 버튼을 누르면 이 단어가 단어장에 추가가 됩니다.


                    

추가한 단어는 영어사전 및 학습도구인  디오딕(DioDict3) 영어사전에 저장 되는데 Q트랜스레이터 하단 왼쪽을 누르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위에 추가된 단어들이 저장되었네요. 이 단어들을 공부하고 싶으면 상단 편집 버튼을 눌러서 전체 혹은 부분 체크한 후에


카드에 집어 넣고 학습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시간간격을 조정해 놓고 영어 단어가 흘러가게 하면서 영어 단어를 암기하는 기능인데요. 암기한 단어와 암기 하지 못한 단어를 체크하면서 영어 단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아주 훌륭한 기능입니다. Q트랜스레이터가 전자사전을 넘어서 영어단어 암기도구로 활용할 수도 있는데 아쉬운 것이 있다면 학습기능이 좀 단순한 편입니다.  퀴즈식으로 하고 1주일 목표치 2주일 목표치등 좀 더 다양한 기능을 넣으면 중,고,대학생들의 영어 학습도구로 활용할 수 있을 듯 하네요. 이 기능을 잘만 가다듬으면 부모님들이 자녀들에게 이 옵뷰2나 옵G를 강제로 사줄 수도 있겠는데요.

여러모로 봐도 가능성이나 효용성이 좋은 Q트랜스레이터입니다.


Q트랜스레이터를 활용하는 방법 3가지


1.길거리에서 모르는 영어를 만나면 바로 뙇

이 Q트랜스레이터는 해외여행을 자주하는 분들에게 가장 유용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행을 가지 않는 사람들도 길거리에서 낯선 영어를 발견하면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영어 간판의 뜻을 모르면 바로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알았지만 Q트랜스레이터가 있는 옵티머스뷰2는 그냥 비추기만 하면 됩니다. 

Standard Chartered 중 Chartered를 인식하고 바로 면허라는 뜻이라고 알려주고 있죠


 

2. 영어 공부 할때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뙇

인터넷의 영어 텍스트는 구글 번역기나 다음의 미니사전등을 이용해서 마우스만 올려도 바로 바로 번역을 해줍니다. 하지만 교과서나 교재에 써 있는 영어를 바로 번역할 수는 없습니다. 기존에는 전자사전이나 스마트폰이나 사전을 뒤적이면서 단어를 익히고 번역을 했는데 Q트랜스레이터가 있는 옵뷰가 있으면 그냥 뙇 올려 놓기만 하면 됩니다. 번역한 던어를 추려서 암기공부를 할 수 있고요.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방법이 바로 2번이겠죠


3. 이미지로 된 웹 페이지의 단어 번역


텍스트로 된 영어 단어는 다음 미니사전이나 구글 번역기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에 넣어진 영어나 일본어는 번역기로 번역이 안됩니다. 이럴 때 유용한 것이 Q트랜스레이터입니다. Q트랜스레이터는 텍스트로 되었건 이미지에 박힌 문자건 문자 형태를 인식하기 때문에 모든 문자를 번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웹 페이지를 보다가 이미지에 박힌 텍스트는 Q트랜스레이터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진화 속도가 빠르니 업데이트를 자주 체크해 보세요


 LG전자는 Q시리즈를 특화 서비스로 계속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그 의지는 이미 충분히 봤습니다. Q트랜스레이터는 경쟁회사가 갖추지 못한 LG전자만이 가지고 있는 기능입니다. 따라서 차별성도 무척 높죠.

이 Q트랜스레이터는 진화속도가 빠른데 얼마전 까지만 해도 문장 번역이 되지 않았는데 그걸 개선 했습니다. 
계속 번역율을 끌어 올리고 제가 추가했으면 하는 개선기능도 서서히 적용 될 것입니다. 따라서 수시로 업데이트를 체크해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LG U+ 옵티머스 뷰2 같은 경우 앱관리자를 통해서 들어가면 중간에 Q트랜스레이터(Q Translator)가 나옵니다. 옆에 있는 업데이트를 눌러서 업데이트를 해주세요. 전자사전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면 좀 더 좋아진 Q트랜스레이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Q트랜스레이터에 대한 총평

옵티머스 뷰2의 다른 특화 기능은 다른 포스팅에서 자세히 또 다루겠습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내용이 방대해서 Q트랜스레이터만 담았습니다.

Q트랜스레이터는 실시간 언어번역기입니다. 
뛰어난 번역능력과 번역속도에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위에 설명하지 않았지만 밤에도 번역을 할 수 있게 플래시를 키는 기능도 있어서 밤이나 낮이나 광량에 상관없이 텍스트를 번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식력도 아주 뛰어납니다. 전자사전 대용으로 활용해도 될 정도이고 영어 학습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어 공부를 많이 하는 학생들에게 아주 유용한 도구입니다. 또한 해외여행을 많이 가는 분들에게도 아주 유용하죠.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문장 번역능력은 좀 떨어진다는 것인데요. 이건 이 Q트랜스레이터의 문제라기 보다는 아직까지 문장번역을 만족할 만하게 하는 기술이 없기 때문에 문장번역은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

또한, 제가 추가 하고 가다듬었으면 하는 기능은 한글 해석기능을 넣어서 한글이지만 모르는 단어를 바로 한글로 설명해주는 한글 사전 기능과 영어 학습도구에 퀴즈기능 등을 강화해서 영어학습도구로써의 질적 향상을 더 추가 했으면 합니다.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리뷰용으로,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 받았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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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2.11.19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옵뷰2! 정말 탐나는 물건이에요 ^^
    (가격 떨어지면 지를려고 대기중이에요 ㅋㄷ)

  2. 2012.12.10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세로 문장은 번역이 안되는거군요.
    무척 아쉽네요. 그래도 저만한 번역기가 또 어디있겠나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2.12.10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기능 때문에 전자사전 업체와 번역기 업체 망했어요. 성능이 너무 뛰어나요. 말씀대로 저 만한 기능 가진 제품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