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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쁜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포토 트래킹 기술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별의 일주 사진은 장장장 장 노출 사진입니다. 엄청난 시간 동안 카메라 셔터를 개방해 놓고 촬영을 하죠.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필름 카메라의 이야기고 디지티러 카메라는 장노출을 하면 CMOS에 발열 문제등 여러가지 문제가 나옵니다. 저는 이것도 모르고 장노출 촬영한다고 30분 동안 열어놓은 적이 있었네요. 

그럼 디지털 카메라로 별의 일주 같은 장노출을 촬영 못하냐? 아닙니다. 1분이나 2분 단위로 사진을 촬영한 후 셔터를 잠시 닫고 바로 다시 셔터를 열고 사진을 끊어서 찍은 후에 PC용 프로그램인 Startrails나 맥용 StarStax를 이용해서 이어붙이면 됩니다.

위 두 사진은 맥용 StarStax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이어 붙인 사진입니다

이런 끊어 찍은 후에 프로그램으로 이어 붙이는 디지털 카메라의 별의 일주 후보정 기법을 별이 아닌 구름에 대입해 본 사진작가가 있습니다. Matt Molley는 끊어 찍은 후에 포토샵을 이용해서 합성을 했는데 이 사진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마치 유화 그림 같기도 하고 강한 붓터치로 하늘을 칠한 듯 하네요

 

















밤이 아니라서 합성을 할 때 노출 부분 때문에 상당히 힘들 듯 한데요. 그럼에도 도전해 볼만한 표현력이네요.
이 작가의 더 많은 사진은 
http://www.flickr.com/photos/matt_molloy/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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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기영 2012.11.12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입니다.
    새로운 세상이 보이는군요~

  2.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2.11.19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색다른 시도! 멋지네요 ^^

  3. 알렉스 2012.12.28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이 작퓸을 보고 비밀이 뭘까 궁금 했었는데, 비밀은 궤적촬영 소프트웨어 였군요! 꼭 한번 도전 해 보고 싶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