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사진은 권력이다

용량제한 없는 사진 백업 클라우스 서비스 MyShoebox 본문

IT/가젯/IT월드

용량제한 없는 사진 백업 클라우스 서비스 MyShoebox

썬도그 2012.11.11 20:43


아나로그 보다 편리한 디지털입니다. 특히 디지털의 수혜를 가장 많이 받고 가장 큰 혁명이 일어난 것은 사진입니다. 아나로그 필름 시절의 사진은 고급 문화였죠. 일반인들은 중요한 날 특별한 날에만 사진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로 넘어오면서 사진에 민주화가 이루어집니다. 

사진은 이제 일상화 되었고 가장 문턱이 낮은 취미가 되었습니다. 가끔 DSLR 그것도 비싼 카메라 사야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라고 오해를 하는데 폰카로도 사진을 취미로 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 들이는 시간이 많은 사람이 사진을 취미로 하는 것이지 DSLR사고 한 달에 한 두번 찍는 것이 취미라고 할 수 없죠. 

이렇게 디지털 시대로 넘어오면서 좋아진점도 있지만 나빠진 것이 있습니다. 그건 사진의 부재입니다.
아니로그 필름 시절은 찍은 사진을 인화해서 차곡차곡 앨범에 쌓아 올리는데 디지털 시대는 차곡 차곡 쌓다가 PC 하드가 죽어버리면 내 사진도 추억도 모두 사라집니다. 따라서 디지털 사진은 백업이 중요합니다. 저는 외장하드에 차곡차곡 담고 있는데요. 2차 백업으로 웹에 백업을 했었습니다

사진바다라는 서비스는 무제한 사진 업로드를 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2년 전인가 서비스를 중단했습니다. 이후 온라인 무한 사진백업 서비스가 없었다가 지난 달에 아주 좋은 서비스가 하나 열렸습니다.

 

용량제한 없는 사진 백업 클라우스 서비스 MyShoebox

MyShoeBox는 외국 서비스입니다. 속도가 느리다는 뜻이죠. 그럼에도 매력적인 이유는 사진을 무제한으로 업로드해서 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단 파일 종류는 RAW파일은 안되고 JPEG, PNG만 가능하며 해상도는 1024px 로 고정됩니다. 즉 큰 해상도의 사진도 1024px로 백업 됩니다. 또한 1장에 20메가가 넘는 사진은 업로드가 안됩니다. 이런 제약만 있을 뿐 무제한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단 1달에 5달러를 내면 해상도 제한은 사라집니다. 

Myshoebox가 좋은 이유는 편하다는 것입니다. 사진을 올리면 사진을 찍는 시간별로 정열이 됩니다. 이 사진은 안드로이드폰이나 애플의 아이폰으로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http://shoeboxapp.com/

에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고 설치 하세요



MyShoebox는 회원가입도 간편합니다. 인증메일 같은 것도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접속을 한 후에 자동 동기화 기능을 이용해서 내 특정 폴더의 사진 파일들을 한 방에 올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일이 디렉토리 선택해서 사진 골라서 올릴 필요도 없습니다.


업로드 중에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어플 다운로드 링크가 뜹니다

안드로이드 어플 바로가기 

아이폰 어플 바로가기



어플의 UI는 상당히 직관적이고 편리합니다. 



또한 아이디 비번을 넣고 접속을 하면  PC에서도 https://app.shoeboxapp.com/app? 에서도 업로드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을 다운로드 받고 싶으면 사진을 클릭한 후에 하단의 버튼을 누르면 되고 삭제도 가능합니다.
1024 해상도가 좀 맘에 걸리지만 그것 말고는 상당히 좋은 점들이 많은 서비스입니다. 


http://shoeboxapp.com/ 바로가기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