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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펑크날 염려가 없는 공기없이 달릴 수 있는 ERW 에어리스 자전거 타이어 본문

물건너온 소식/신기한제품

펑크날 염려가 없는 공기없이 달릴 수 있는 ERW 에어리스 자전거 타이어

썬도그 2012. 11. 4. 09:52



미래의 타이어는 터지지 않는 타이어가 될 것입니다. 펑크나지 않는 타이어?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까요?


미쉐린은 위 이미지 처럼 터지지 않는 타이어를 위해서 공기를 넣지 않는 에러리스 타이어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2007년에 처음 소개 했는데 언젠가는 공기를 넣지 않는 타이어가 주류가 될 날이 올것입니다. 

그러나 가격등 여러가지 이유로 상용화 되고 있지는 않는데요. 자동차 보다는 자전거가 더 먼저 사용화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콜로라드를 지역기반으로 하는 디자이너 Brian Russell은 공기를 사용하지 않는 자전거 타이어 ERW에어리스 자전거 타이어를 개발 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카본 나노튜브를 강화 시켜서 강한 충격에도 바로 복원이 되는 자전거 타이어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다가 펑크가 나면 너무 짜증나죠. 당행히도 저는 그런 경험이 없는데요. 가끔 자전거도로를 달리다보면 펑크나서 수리를 하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자전거 라이더들의 골치꺼리죠. 그러나 이 터지지 않는 ERW에어리스 타이어는 공기 튜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터질일도 공기를 주입할 일도 없습니다. 그냥 타기만 하면 되고 못과 같은 것에 대한 공포도 없습니다. 


ERW는 ENERGY RETURN WHEEL의 약자입니다. 미세린의 공기없는 타이어는 2015년 상용화 예정입니다. 몇년 후에는 거리에서 공기없는 타이어가 굴러 다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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