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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풍경사진은 좋은 장소가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그 좋은 장소를 좋은 시간에 찾아가는 열정도 있어야겠죠. 아름다운 별 사진을 찍을려면 밤을 지새우는 체력과 용기와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 사진에 열정을 태우고 있는 청년이 있습니다.
핀란드 사진작가 
Mikko Lagerstedt 는  2008년 12월 사진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리고 짧은 기간에 놀랍고 신기해서 기이하기까지한 아름다운 풍경사진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 했습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의 날카로움을 담은 Edge시리즈입니다.








이런 사진을 보고 있으면 핀란드와 같은 북유럽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러스트 같은 사진들. 어떻게 담았을까요?
그는 사진작가이기도 하지만 그래픽디자이너입니다. 시각에 대한 감각이 뛰어난 이유가 있었군요. 





미니멀하고 고요함이 참 좋습니다. 그의 사진들은 http://www.flickr.com/photos/latyrx/ 에서 더 많이 감상할 수 있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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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렉스 2012.12.29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장 한장에서 웅장함이 느껴집니다! 많은 사람이 북유럽에 살기는 하지만 모두가 저렇게 사진을 찍어내지는 못하겠지요? 장소가 좋아도 결국은 실력이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도전은 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