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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주목하세요. 10월에는 천조국의 거대 IT공룡들이 움직입니다.
먼저 애플이 아이패드 미니를 현지 시간 10월 24일 공개합니다. 그리고 10월 29일 MS사가 윈도우폰7을 대공개 할 예정이며 같은 29일날 구글은 'The playground is open' 이라는 메세지와 함께 뭔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 뭔가란 구글의 태블렛PC인 넥서스7의 32기가 모델과 안드로이드4.2를 탑재 한 10인치 태블렛PC를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안드로이드4.1인 젤리빈을 맛보지도 못했는데 벌써 또 4.2가 나오네요. 하지만 젤리빈 이름은 4.2에도 사용될 예정이기 때문에 또 하나의 안드로이드 O/S이름을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이 행사에는 삼성이 개발한 10인치 태브렛인 코드네임 Manta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안드로이드4.2를 탑재하고 10인치에 
LCD 해상도는 2560 X 1600 픽셀의 16 : 10 비율에 픽셀 밀도는 아이패드를 뛰어넘는 300ppi가 될것입니다. 
이름은 넥서스10이 될 것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보다 더 놀라운 제품은 LG전자의 첫 구글 레퍼런스폰인 넥서스4가 선보일 듯 합니다.
구글은 지금까지 자신들의 레퍼런스폰을 HTC와 삼성전자에게만 하사했습니다. 그런데 구글이 모토로라를 인수하고 삼성전자에게 주던 레퍼런스폰을 모토로라에게 주는 것은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지만 구글은 오히려 삼성전자에게만 주지 않고 LG전자 모토로라등 다른 스마트폰 제조회사에게도 레퍼런스폰을 하사하겠다고 했는데 그 약속의 결과물이 나올듯 합니다.

러시아어로 된 onliner라는 사이트에서 이 LG전자의 넥서스4의 시제품을 가지고 쓴 리뷰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출처 http://tech.onliner.by/2012/10/12/lg-nexus-4-review/

구글의 첫 레퍼런스폰은 HTC와 공동으로 만들었습니다. 다음은 삼성전자와 만들었죠.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 이제는 LG전자와 손을 잡고 레퍼런스폰을 만들었네요. 그렇다고 삼성전자 구글폰이 안나온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위에도 적었듯 여러회사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이 리뷰를 쓴 폰은 완제품이 아닌 시제품입니다. 따라서 최종 버젼과는 달라지는 것이 있습니다.



디자인

왼쪽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넥서스이고 오른쪽이 LG전자의 넥서스4입니다. 갤럭시 넥서스와 여러모루 유사합니다. 둥근 모서리도 비슷하고요. 하단이 물리 홈버튼이 없는 것도 닮았고 삼성과 LG로고가 없는 것도 닮았습니다.


물리 홈버튼 대신에 소프트웨어 버튼을 사용했습니다.



무게는 134g이고 크기는 130mm(폭) x 69.2 x9.2mm(두께)입니다.  뒷면은 회사 로고가 들어가 있네요. 다른 모습은 카메라 위치가 다른 점이 있고 뒷편 패턴이 약간 다른 점이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디자인이 괜찮네요


상단에 이어폰 단자와 하단에 마이크로usb 케이블 단자와 마이크등이 있습니다. 


LG전자의 넥서스4의 뒷면은 약간의 광택이 납니다.


자세히보면 뭔가 패턴이 있는데 모자이크 형태로 되어 있네요.  옵티머스G스에 들어간 크리스탈 공법인지 각도를 움직이면 사뭇 다르게 보여지네요. 



그러나 특정 각도에서는 지문이 묻은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지문방지 뒷면은 아니네요. 뭐 아치피 케이스 끼우고 사용하면 별 문제 아니지만 생폰 사용하는 분들은 뒷면이 저리 번들거리면 좀 스트레스를 받죠. 

후면에는 800만화소 카메라가 있는데 중앙이 아닌 한쪽으로 치우쳐 있스빈다. 바로 밑에 LED플래시가 있고 스피커도 보입니다. 

테두리는 얇은 금속성 재질이 테가 둘러져 있습니다. 

이 리뷰어가 넥서스4를 평가하기를 디자인 자체는 괜찮다고 평가하고 있고 특히 뒷면은 신선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넥서스는 삼성전자가 밀고 있는 아몰레드 펜타일 방식의 디스플레이였습니다. 그러나 넥서스4는 LG전자 제품 답게 슈퍼 IPS디스플레이를 탑재합니다. 4.7인치 크기에 1280 X 720 해상도입니다.

또한 터치스크린은 혁신적인 옵티머스G의 얇은 두께의 터치스크린을 갖추었습니다.
화면의 대비나 선명도 밝기가 너무 뛰어나 리뷰어는 놀랍다는 표현을 하네요. 

아이폰5와의 비교입니다.



카메라

넥서스4의 카메라는 1,300만 화소의 카메라인데 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성능 테스트


넥서스4는 2기가의 RAM과  퀄컴 코드코어 S4(APQ8064)가 탑재되었습니다. 전제적으로 스펙은 옵티머스G와 동일합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옵티머스G를 구글 넥서스 스타일로 튜닝한 제품 같네요. 


G스


벤치 마크 성능은 떨어지는 편이고 수 많은 오류들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제품 단계이기 때문에 이걸 확정짓지는 못하겠지만 많은 수정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장 저장메모리가 8기가인 것은 매우 안타깝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용제품으로 출시되면 32기가와 64기 제품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시제품을 리뷰하는 자체가 무리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 리뷰는 디자인 쪽으로 집중해서 보면 될 것입니다. 디자인은 쉽게 안 변하니까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옵티머스G의 성능에 넥서스 스타일의 옷을 입은 제품일 듯 한데요. LG 스타일의 디자인을 벗은 것만으로도  전 좋게 보고 있습니다. L 스타일이 좋긴 하지만 오래보면 질리더라고요

이제 LG전자도 구글폰이 생겼는데요. 부디 판매량이 많이 팍팍 늘었으면 합니다. 아직도 여전히 삼성과는 초격차로 벌어져 있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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